허향진 위원장 "제주도지사 출마의향?, 당연히 생각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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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향진 위원장 "제주도지사 출마의향?, 당연히 생각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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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지 우회적 피력, "지역사회 봉사할 수 있게 되면 열심히 해보겠다" 
KCTV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뉴제주일보, 제주투데이 공동 주최로 열린 '선택 2022 설 특집 대담'에 나선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 ⓒ헤드라인제주
KCTV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뉴제주일보, 제주투데이 공동 주최로 열린 '선택 2022 설 특집 대담'에 나선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 ⓒ헤드라인제주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이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의지를 밝혀 주목된다.

허 위원장은  최근 6.1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뉴제주일보, 제주투데이 공동 주최로 열린 '선택 2022 설 특집 대담'에서 도지사 출마의지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허 위원장은 지난해 9월 국민의힘 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도지사 출마 여부에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을 묻자 "당연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정치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도지사 출마 뜻을 갖고 정치권에 입문했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허 위원장은 "아시다시피 지금은 국힘 도당위원장 입장에서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 거론하거나 이렇게 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면서 "당원들이 볼때, 결집력 키워야 하는데, 도지사 후보.도의원 후보들이 많다. 경쟁적 관계 가져서는 안된다 생각해서 제 의견은 자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저는) 도지사에 관심 갖고 있고, 지역사회 봉사할 수 있게 되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허 위원장은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는 지방선거 출마자들에 대해 대선이 끝날 때까지는 선거운동을 자제해줄 것을 시달한 것에 대해서는 "대선에 집중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허 위원장은 "(지방선거) 준비 자체가 대선에 도움이 된다면 상관 없겠지만, 본인 명함 돌리거나 현수막 거는 행동은 대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 개인선거운동이다"면서 "그래서 대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물론 마음의 준비하고 정치구상하는 것은 되겠지만, 우리당 후보인 윤석열 후보 중심으로 대선에 집중하자는 것이 원칙이다"면서 "지방선거 운동은 대선 후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이번 대담 실황은 KCTV제주방송을 통해 2월1일(오전 8시30분, 오후 6시30분, 10시30분) 방송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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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2022-02-03 11:30:02 | 203.***.***.114
총장을 했으면 정치판에 껄떡이지 말고 조용히 지네세요
그리고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보수냐? 진보냐? 아니면 공천주는 쪽은 내편?
송재호 국회의원 때는 진보이고, 이제는 보수냐? 추하게 늙지 말아라

101 2022-02-02 16:54:25 | 58.***.***.148
제주에 허향진처럼 현정권 비판할수있는 정치인 없음 다들 무서워서 말도 못함

제가 보기에는 2022-02-01 11:38:50 | 39.***.***.206
감언이설. 새치혀로 살아가는 정치인들보다 허총장님이 훨 낫죠. 허 총장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