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과 관련한 국민여론조사가 3일과 4일 실시되는 가운데, 홍준표 후보 제주선거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방훈.장성철)은 2일 긴급 호소문을 내고 "이번 국민 여론조사에서 안정적인 확실한 정권교체를 이뤄낼 수 있는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고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제주 선대위는 "홍 후보는 제주4·3 해결과 관련해 보수정당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제주4·3추념식에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분명히 밝혔다"면서 "또한 제주제2공항 추진, 세계 최고의 관광·컨벤션도시 육성, 공항과 연계한 첨단산업 육성 등을 공약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누군가가 만들어서 써준 공약이 아니다. 후보 본인이 직접 구상하고 다듬은 정책들이라고 알고 있다"며 "홍준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알맹이없는 구호가 아니라 실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정책들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대선에서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서 지난 4년 반 동안의 문재인 정권 실정을 심판하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야 하지 않겠느냐"라며 "오랫동안 정치 활동의 무대에서 도덕성과 추진력이 검증된 안정적인 후보가 있어야 한다. 홍준표 후보가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선대위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도민 여러분들을 포함한 국민들께서 응답하시는 여론조사 결과와 당원 투표에 달려있다"라며 "홍 후보는 도민 및 당원 여러분과 함께 일심동체가 되어 당을 키우고 제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고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킬 것"이라며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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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DNA로는 인천공항이나 송도신도시같은 스케일있고 글로벌한 프로젝트는 못했을 것이다.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학교다니면서 시위나 하고 해외유학등의 경험이 없어 경제감각이나 글로벌 마인드가 전혀 없다. 민주당은 오로지 지들 표만 계산한다.60평생 민주당만 찍어왔지만 경제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번에는 보수당에 투표하려 한다. 최근 이재명의 공약들을 보면 언론개혁과 검찰개혁등은 기대되지만 경제공약들을 보면 글로벌 자본주의와 전혀 맞지 않은 나라를 말아먹을것 같은 소름이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