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은 도내, 1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오후 5시 현재 9명(제주 #2649~2657번)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6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6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2650, 2652, 2654~2657번) △1명(2649번)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나머지 2명(2651, 2653번)은 코로나19 의심증세가 나타나자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중 4명(2650, 2652, 2654, 2656번)은 최초 검사에서 음성이었지만, 격리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거나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의 선행 감염자는 감염경로를 확인중으로, 개인들간 접촉에 의한 n차감염으로 알려졌다.
2649번 확진자는 경기도 안양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한편 5일 오후 5시 기준 제주도내 격리 치료중인 확진자는 서울 성북구 확진자 1명을 포함해 135명이다. 2명은 타지역으로 이관됐다.
도내 자가 격리자는 확진자 접촉자 536명 및 해외입국자 141명 총 677명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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