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제주포럼, '송악선언 '이후 투자유치 방향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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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제주포럼, '송악선언 '이후 투자유치 방향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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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패러다임 전환 및 향후 추진방향' 토론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제16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제주 투자유치의 패러다임 전환 및 향후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 3시 20분부터 제주 해비치호텔크리스탈홀A에서 열리는 이번 세션은 '청정제주 송악선언'과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 투자유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토론에는 해외와 국내 전문가 8명이 참여하고, 제주대경제학과 강기춘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어 제주대경영학과 조부연교수가'제주국제자유도시 해외 직접투자 및 국내 직접투자에 대한 재고'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해외에서는 싱가포르사회과학대 장영호 교수, UAE 칼리파대윤찬엽 교수, 홍콩무역발전국 크리스토퍼 라이한국지부장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현장 토론에는 제주대 이남호 교수, 삼일회계법인 황경갑 이사, ㈜KT AIDX환경사업 박민호 팀장이 토론할 예정이다.

김재웅 제주도 관광국장은 "이번 세션을 통해 제주 미래가치에 부합한 친환경·신성장 산업분야 국내·외 투자유치 등 향후 투자유치 정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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