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잇따라 제주를 방문한다.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준석 후보는 3일 저녁 제주를 방문해 젊은이들의 거리로 불리는 제주시청 인근 대학로를 찾아 청년표심을 공략한다. 이어 4일 아침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한 후 오전 9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당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나경원 후보는 이번 주말인 5일 제주를 찾는다. 제주도착 직후 4.3평화공원을 참배한 후 오전 11시 제주도당을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지를 부탁할 예정이다.
홍문표 후보는 현충일인 6일 제주를 방문해 이날 오후 2시 당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헤드라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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