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제2공항추진연합(공동대표 오병관, 고창권)은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4일간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및 환경부 앞에서 릴레이 피켓시위를 전개했다.
고창권 공동대표는 "현재 국토부는 환경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서 제출시기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며 "수년간 기다려온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전략환경영향평가의 동의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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