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제2공항추진연합(공동대표 오병관, 고창권)은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4일간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및 환경부 앞에서 릴레이 피켓시위를 전개했다.
고창권 공동대표는 "현재 국토부는 환경부에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서 제출시기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며 "수년간 기다려온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전략환경영향평가의 동의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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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제주공항은 컵에 물이 넘치기직전이라 했다.(국토부관계자)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더이상 정치게임은 하지 말아야 한다. 한편 주변국들을 포함한 주변국들의 추세를 봐야 한다.중국은 매년10개씩 2035년까지 400개의 공항을 짓는다고 한다.중국인들은 서울보다 제주를 더 선호한다. 중국은 대륙국가로 섬이 없다.(최남단 해남도보다 제주가 더 가깝다.기후도 해남도는 열대기후다.) 만약 수용능력부족과 중국인혐오로 요우커들을 일본이나 동남아로 빼앗기면 좋겠는가?제주는 글로벌 도시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