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는 17일 도남초등학교, 동초등학교, 서초등학교에서 제주지방경찰청, 자치경찰단 및 해당 동 지역 유관기관·단체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차단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시행된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를 비롯해 거리 두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수칙, 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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