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지난 30일 김해시청에서 개최된 한국노화연구지역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항노화 사업발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노화연구지역협의회는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제주 서귀포시, 경남 김해시, 전북 순창군, 강원 정선군 등 4개 지방자치단체와 JDC, 제주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월 구성됐다.
앞으로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여 공동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회원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항노화 산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양영일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은 "협의회 참여로 항노화 산업에 관심을 가지며 사업을 발굴하고 JDC와 협의해 헬스케어타운 내 국가기관 및 의료기관 유치 등 초고령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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