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과 장애인 인권 이행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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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과 장애인 인권 이행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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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출장소(소장 권혁일),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함께 코로나19 재난상황과 장애인 인권 이행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차별금지법 12주년을 맞이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국면에서 제주지역 장애인 인권 현안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인권 이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토론회 좌장은 제주도의회 고은실 의원이 맡고, 전근배 정책국장(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 발제한다. 이후 강경균 사무처장(제주장애인부모회), 김태균 사무처장(한국신장장애인협회 제주협회), 강석봉 과장(제주도 장애인복지과), 고현수 의원(제주도의회)이 토론자로 나선다.

토론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영상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 온라인 참가는 국가인권위원회 유튜브(https://www.youtube.com/c/NHRCkr) 생중계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장애인인권포럼 담당자에게 전화(064-751-8097로 문의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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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2020-10-05 20:47:41 | 59.***.***.36
코로나 정국에 맞춘 시의적절한 주제로 토론회를 마련 한것은 괜챦은데~, 토론자 구성이 너무 협소(편협)한것 같습니다. 장애인단체 딸랑 2개단체가 장애계의 입장을 같고 토론할 수 있을런지. 사회써비스 이용자 입장에서 애기는 할 수 있겠지만 써비스 제공자(제공기관)입장의 의견은 누가 대변해줄건가요?
얼마전에 대구에서 코로나대응방안 보고서가 나왔던데, 전국장께서 기조발제하는 것은 좋지만 제주지역상황에 맞게 행정에 반영 할 수 있을런지...도의회 도정질의 할때 답변하시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면 참~ 거시기 합니다. 이런 전시같은 정국에 장애인복지를 이런식으로 방치해 두시지는 않을 텐데...
지금이라도 토론자에 제공기관의 입장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 주실수는 없을런지요? 아무튼 고생하십니다~ 국가인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