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대선 도전 공식화..."가장 치열한 2년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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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대선 도전 공식화..."가장 치열한 2년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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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소속의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022년 대통령 선거 도전을 공식화해 주목된다.

원 지사는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장제원 의원이 주도하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초청 특별강연에서 대권 도전 의사를 밝혔다.

원 지사는 "인생 중 가장 치열한 2년을 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며 "역사 속에서 담대한 변화를 주도했던 보수의 역동성이 대한민국 현대사의 핵심 동력이고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말했다.

그는 "진보의 아류가 되면 영원히 2등이고 영원히 집권할 수 없다"며 "유일한 활로인 변화를 주도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반전에서 2대 0으로 밀리는 상황이지만, 후반전이 있다"며 "현실을 냉철히 인식하고 뛰어난 선수와 스태프를 구성해 후반전에 3골을 넣으면 된다"고 주장했다.

원 지사는 통합당의 대권 창출을 위해 △보수의 정체성에 기반한 보수 유전자 회복 △국민을 향한 유능한 집단 증명 △대중적 감성 캠페인을 통한 이기는 정당 등을 제시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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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2020-06-10 14:16:06 | 222.***.***.152
도지사님 힘내세요~~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지나가다 2020-06-10 11:04:33 | 222.***.***.95
희룡아 정신 차려라.무성이가 도와준다고했나봐.지나가던 소가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