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10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해 매주 화, 금요일 4시간씩 영농기술, 2018 귀농·귀촌 정책, 제주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인문학,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등을 배웠다. 3회 차에 걸친 외부수업으로 4.3 바로알기 대정관내 탐방, 선도농업인 농장견학, 감귤 수확 현장실습 등도 진행했다.
이날 귀농·귀촌교육 수료식에서는 총 교육시간(60시간) 중 80%이상 참여한 69명의 교육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출석률 우수교육생 2명에겐 표창장이 수여됐다.
한편, 제주농협은 2011년부터 귀농·귀촌교육을 운영하여 14기 1042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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