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폭탄' 제주 산간도로 통제...버스노선 결행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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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탄' 제주 산간도로 통제...버스노선 결행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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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산간에 대설경보가 내려지고 어리목에 67cm의 눈폭탄이 쏟아지면서, 산간도로가 통제돼 이를 오가는 버스 노선도 일부 결행되거나 지연 운행하고 있다.

제주버스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제주시내버스의 경우 455번(예원동 결행), 420번(거로마을-황사평 구간) 노선이 결행됐고, 서귀포시내버스는 620번과 서귀포시티투어버스(691번, 692번)가 전 구간에서 결행했다.

520번, 521번노선이 대포, 월평 부분 결행으로 우회 운행하고 있고, 530-1번 노선은 비석거리-칼호텔 우회, 법환동.예례동 마을안길을 경유하지 못하고 우회하고 있다.

625번노선은 헬스케어타운을 결행하고 있고, 645번 노선은 신시가지부터 약천사까지 구간과 호근∙서호마을을 결행하며 버스터미널부터 1호광장까지만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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