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지역에서 양돈농가의 축산분뇨가 지하수의 함양통로인 '숨골' 및 용암동굴 등으로 대량 방류된 사실이 확인돼 큰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1일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 공동의장인 김성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과 김영선 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장 등이 기자회견을 열어 사죄의 뜻을 전하며 고개를 숙였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창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