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해안동 주민들은 7일 노형동사무소 앞에서 A사가 추진중인 고형연료 가스화 발전시설 반대 서명운동을 벌였다.
주민들은 "A사는 제주시 해안동에 열병합 발전소를 추진중"이라며 "사용되는 원료는 태양열이나 지열, 풍력, 해양에너지와 같은 자연에너지, 수소, 메탄, 메탄올 등 화학에너지, 유기물을 통한 바이오매스, 액화가스 및 폐기물 등"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A사는 고형연료를 사용해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전기를 판매해 발생하는 수익과 가연성 폐기물 처리비용을 통해 수익창출이 가능하다고 광고하고 있다"면서 "사용되는 연료는 폐가구 등 생활폐기물, 폐합성수지류, 폐합성섬유류, 폐고무류, 폐타이어등 온갖 쓰레기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문제는 위 폐기물들을 소각하면서 분출되는 오염물질"이라며 "고형연료는 청정연료에 비해 연소시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먼지 등 일반 대기오염물질과 중금속, 다이옥신,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유해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해 인구 밀집지역에서 다량 연소하는 것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해당지역은 제주도 최대 인구 밀집지역과 접하고 있으며, 축산진흥원과 목장이 위치해 있고 한라산 등반의 주요 입구"라면서 "어승생 수원지와 직선으로 3.8km 거리에 있어 수원지 오염 우려도 상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지역에 서서 내려다보면 제주시의 절반이 한눈에 들어오기에 바람이 많은 제주에서 오염물질의 파급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위와 같이 제주시민 전체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려면서도 일체 주민설명회나 주민동의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주민들은 "이제 제주도민 누가 제주의 공기를 깨끗하다고 자부할 수 있겠는가"라며 "청정제주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폐기물 소각을 위한 발전소 건설을 당장 중단하고, 행정은 이를 반드시 취소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헤드라인제주>


제주가 청정지역이라고? 지하수는 가축분뇨에의해질산칼륨으로 오염된지오래고 공기는 일산화황과메탄등의 가축분뇨가스로 오염된지오랜데 청정은무신청정.. 개풀뜯어먹는소리 하고자빠졌네 연판장을 돌리려면 이렁거부터 하고지껄어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