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단행된 제주시와 서귀포시 정기인사에서는 읍.면.동장들이 또다시 대거 교체됐다.
제주시에서 10명, 서귀포시에서 6명이 교체됐다.
제주시에서는 애월읍장에 김원남 사무관, 추자면장에 고창덕 사무관, 일도2동장에 김영호 사무관, 이도2동장에 강병익 사무관, 삼도1동장 직무대리에 이번에 5급 승진자로 의결된 김재선 주사, 삼도2동장에 진성길 사무관, 용담2동장 직무대리에 장지미 주사(5급 의결자), 봉개동장 직무대리에 홍제선 주사(5급 의결자), 노형동장에 김상영 사무관을 임명했다.
서귀포시에서는 남원읍장에 김민하 사무관, 중문동장에는 김승만 사무관, 예래동장에는 지경찬 사무관을 임명했다.
또 영천동장 직무대리에는 문태삼 주사, 서홍동장 직무대리에는 강창식 주사, 대륜동장 직무대리에는 오순현 주사를 각각 발탁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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