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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veryfine9101
2011-07-20 17:14:59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그 자리에 열심히 하시는 의원님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우리의 아이들을 함께 보듬고 갔으면 합니다. 아이들은 우리 모두의 미래이니까요.

행복지기
2011-07-20 19:25:55

요즘 물가 얼마나 올랐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왜 공무원들,시도관계자들만 모른척 하시나요? 3000원에 인건비,가스비, 급식 한끼, 간식 한번을 제공한다는데...어떻게 가능한 일인지 주부로써도 계산이 안 나옵니다... 현실에 맞게 올려주세요

하늘바람
2011-07-21 09:46:40

식당 최저 금액도 6,000원인데.... 마음 아프네요.... 한쪽에선 너무 많아 버리고 한쪽에선 부족해서 힘들어하고..... 잘먹고 잘놀아야 아이들이 공부도 알아서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섬기는이
2011-07-21 15:42:12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시장에 가셔서 물가가 얼마나 올라있는지 의원님들이 아셨으면 하네요

회기마을
2011-07-20 13:55:36

관계 공무원님들! 제발 반론만 내 세우지 말고 박의원님이 지적한 내용들 모두가 완벽한지 아닌지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글쎄
2011-07-20 12:15:25

인성은 모르겠고.. 공무원들 보면 갑갑~하니 별로던데.. 물론 소수일테지만.

사무원
2011-07-20 11:07:43

공무원의 공무원에 의한 공무원을 위한 사회...그 사회에는 도민도 없고 도의원도 없고 아무도 없다...only 제주 only 공무원

슈
2011-07-20 06:41:22

7대경관 선정에 영향있을까봐 홍보대사는 그대로라는 걸 강조하고 싶은가 보네요...너무 속이 보여서 어이없을 지경...-.-

dody
2011-07-20 05:52:00

so jeju will continue using jyj till the end they are thier ambassador but only away form the broadcasting if they really want them then jyj should have been in jeju now

저녁식후
2011-07-20 01:54:44

JYJ측에서는 20일에 공연과함께 위촉식을 진행하기로 약속되어있었다는데..기사내용과 상당히 다르네요

돌하루방
2011-07-20 01:45:05

가슴이 아프네요. 이렇게 밖에 대답을 못하는 공직의 당신 모습이. 서글프네요. 이런식으로 도민의 대변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모습이. 끓어 오르네요. 이런식으로 공모할거면 뭐하러 하시는지 각본 짜서 하면 양심이 안 찔릴줄 알았나 보죠. 민속자연사 박물관은 뒤로 들어 가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큰 무리없이 진행될 거라 생각하셨나 보네요. 당당하면 생중계 되는 자리에서 답변 잘 하시지 뒤로 협박하시지들 마시고. 공무원님 제발 자기 자리만 생각하시지 말고 도민의 삶을, 의식을 생각하시고 일 좀 합시다. 제발

165원?
2011-07-19 22:35:25

솔직히 공무원하고는 상관이 없는 삶이지만 이런 기사를 보면 제주도민으로서 정말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육지사람이나 특히 육지 공무원들이 이런 기사 읽으면서 큭큭대며 웃지나 않을까 걱정이다. 동전투표기에 동전 넣은 실적으로 시책이든 뭐든 평가를 한다니...제주도에 동전이 씨가 마르지 않을까 걱정이다. 어디가서 커피라도 마실려면 미리 챙겨놔야겠다.

독자
2011-07-19 22:23:32

딴에는 머리를 쓴다고 썼는데 덜컥 속셈을 들켜버리면 정말 속상하다. 그것이 옳고 그른것을 떠나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이다. 자존심이 상하면 문제의 본질보다 감정이 앞서게 된다. 의원에게 '거침없는 항변'을 할 수 있을 만큼 용기도 생긴다. 훌륭하신 공무원분들 자기 자존심 보다 도민들의 자존심도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이런 일로 도민들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해줬으면 좋겠다. 헤드라인제주에 바란다 박물관장님 취임하시는 날 대서특필 해주시라. 어떤 분일지 정말 정말 궁금하다. 벌써부터 기대된다.

돌아온 아즘
2011-07-19 22:01:02

강경대응을 엉뚱한 곳에 하시는군요.. 케벡스에 강경대응하셔서 사태를 바로잡는게 올바른 강경대응이겠지요... 참,, 어이없네..

제주도를 사랑하는
2011-07-19 19:29:43

실수는 있었으나 박주희 의원의 지적은 중요하다고 본다. 그것이 도민이 보는 시각이다. 개방형 직위... 전문가 도입이라면 보다 좋은 인재들이 응시할수있도록 언론이나 방송매체에 홍보만 했어도 이런일은 없었을 터이다. 그리고 담당부서는 꼭 아니더라도 관련된 국장이 모른다는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또한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본다. 적어도 도민의 입장에서는... 오해의 소지는 도가 제공해놓고 논점을 흐리는 부분 정말 실망스러워.

투명하게
2011-07-19 19:10:35

투명했으면, 답변을 처음부터 소상하게 했으면, 과연 오해가 생겼을까. 이미 통보를 받은 공무원... 인사위원회는 당일 이루어졌다고 하고. 이게 절차를 제대로 이행한것인가! 이래서 도가 도민들에 신뢰를 주지 못하는것이다!!!

제주도민
2011-07-19 18:55:22

시책 추진은 공무원이 한다. 그렇다면 평가또한 읍면단위이긴 하나,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고연 압박이 없겠는가... 제주도 공무원... 정말 안쓰럽다.

똘똘이
2011-07-19 15:41:51

제주 미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계시는 의원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회기마을
2011-07-19 14:05:14

심각한 재정위기 하루속히 해결해서 제주 도민을위해 수고 하시는 의원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김미영
2011-07-19 13:52:23

역시 사회복지현장 활동가답게 날카로운 분석!! 반면, 부채!! 습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