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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좋은 생각
2011-07-30 10:32:59

00고병수 원장님 글 너무 좋아요....아마 나중에 가면 의료제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그 답이 나올 것 같네요. 영리병원 막아낼수 있는 개혁적 의료제도 답을 주세요^^

신성한 자
2011-07-30 09:20:23

국회는 신성한 곳이죠. 색깔론을 짖어대도 정치적 파워만 있으면 눈감아주고, 뜯어내도 아무것도 도움이 될 수 없는 일개 소시민은 짖밟아 버리는 자 들이 회의를 하는 곳. 이해타산이 안 맞으면 몸싸움하고 때론 마음이 맞는 이들끼리만 문닫아두고 얼렁뚱땅 의안을 통과시키는 곳 . 이곳이 바로 국회랍니다. 이쯤되면 그야말로 천하무적 신성한 곳 아닌감?? 장애인차별금지법은 그들의 정치적 선정용이겠지요 표를 얻기위한..의원들이 언제 법지키는 거 봤습니까?

적반하장
2011-07-30 08:29:59

개만도 못한 정치인은 출입가능하고 보조견은 안된다 ㅡ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지들이 법 만들어놓고 안지키다니 강윤미님 힘내세요

딴따라 후배
2011-07-29 17:34:36

그래도 헤드라인제주만한 신문이 있다는게 다행이다 급 안되는 찌라시들만 있었다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겠나 까마귀 노는데서 빠져나와 용기있는 언론상 보여주는 헤드라인제주에 박수

박덕배 어린이
2011-07-29 17:02:12

윤철수 기자는 얼굴만큼이나 필력도 좋아,

신문은 공공성
2011-07-29 17:15:20

경헌디 해군기지 찬성쪽과 반대쪽을 반듯허게 평평허게 기사화 허여사 허는디. 반대측을 도우려는 냄새가 짙게 나는 기사를 쓰는게 흠이주기게.

도민
2011-07-29 18:41:03

언론이라고 항상 중립을 지킬수는 있겠습니까? 기왕이면 기득권을 가진 잘 사는 계층보다는 사회적 약자를 돕는 언론이 낫지 않겠습니까? 언론마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지 않으면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제주가 되지 않겠습니까? 있는 사람이야 약육강식 사회가 좋겠습니다만, 진짜 잘사는 제주가 되려면 있는 사람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야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약자
2011-07-30 07:44:51

약자쪽에 편향을 보이는 것은 부끄러운게 아니라오

열독
2011-07-31 18:26:06

강정마을에서 보았던 모습 그대로 차분한 논리와 설명이 좋습니다 강정마을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박덕배 어린이
2011-07-29 16:58:49

오지마라 제주도 오염된다. 18색햐

박덕배 어린이
2011-07-29 16:57:12

고 시장 오늘따라 볼따구가 탱탱하다. 지난밤 괴로움에 사무쳐 술 한잔 자신 모냥... 헌데 고 시장은 진정성이 안느껴져 그래서 덕배는 고 시장이 싫어...

김무성이랑 닮은 놈들!!!
2011-07-29 15:25:04

4.3때도 그랬지. 역사가 너희들을 길이 기억하리라. 권력이 그리 좋으냐? 우근민이랑 제주도 떠나라. 마을 사람들의 군사기지반대는 당연한 것이다. 권력의 압잡이들...

불량민
2011-07-30 13:20:29

님은 북한가서 살면 되겠네. 군사시설을 새로건설하여 적으로부터 나라의 평화를 갈망하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일에 무신말 하는고? 김무성의원이 애국자라면 자네는 불량민이네. 국책사업은 힘을 모아사 나라가 번영허주기. 국가사업에 도움이 안되는 자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떠나 북한으로 가서 영웅대접 받고 살던지. 4.3사건이 당신 같은 사롬때문에 설량헌 울 하르방 죽었다.

제주몽생이
2011-07-29 11:13:31

물리적 충돌만은 막아야한다. 제주지역 정치권, 제주지방정부,중앙정치권, 중앙정부, 시민단체등 모두가 머리 맞대고 고민하면서 해결책을 찿아으면 합니다. 쉽지않은 일이기때문에 큰 어려움이 있겠지만 최선을 다해주세요

지나가다
2011-07-29 10:31:27

구차하게 변명말고 짐싸라,,, 무슨 운동권 출신이 이따위냐 평생 우근민 졸이나 하면서 살아라

boosmusic
2011-07-29 03:19:50

문예회관 소극장입니다..

편집국
2011-07-29 09:19:29

지적하신 부분 수정됐습니다. 앞으로도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살려주샘
2011-07-29 00:52:44

저도 고통스럽슴다. 살려주이소 과감하게 거부하세요 역사의 기록이 남슴다

믿음
2011-07-29 00:48:48

고대표님 내년 총선 출마하세요

민원인
2011-07-28 18:38:31

민원인이 두손으로 전달하는 봉투를 검찰청 민원실장은 왜 한 손으로 받지? 에의가 없다. 민원실장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