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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제주시민
2012-02-17 23:15:54

해군기지 공사중단과 전면재검토'를 공약한 후보를 찾아가 '해군기지 공사중단과 전면재검토' 공약을 요청하고 헤어질때 덕담 진짜 추행당하셨다고 느끼셨으면 덕담까지 하고 나오셨을까요? 성매수 관련 기사 나오니까 어떻게 뭍어가시려는거 같은데 너무들 하십니다.

어쩌다가
2012-02-17 22:19:55

대한민국 국군이 이리 되었나? 잘못했으면 잘못했다하고, 고칠거 있으면 고쳐야 하는데... 이런 놈들을 믿고 내 생명을 맡길 수 있나? 하긴 자기 생떼같은 부하 46명을 바닷속에 던져버리고도 책임지는 놈 하나 없더라... 너네가 일본제국 해군이냐 ? 제발 닮을 것을 닮아라. 해군이 자랑하는 명예는 어디가고, 꼼수만 남았나? 개탄스러운 일이다.

고을라 할애비
2012-02-17 21:41:28

누가 "주어가 없어서.."해서 어물쩍 하던걸 배웠나 보구먼...차라리 손바닥으로 한라산을 가려 보려므나!

더욱더
2012-02-17 21:03:27

제주 감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뒷받침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편집국
2012-02-17 18:40:20

달리 님이 지적하신 점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 기사는 최초 1보로 보도됐던 것으로, 기자회견이 끝나고 도청 항의방문을 내용을 포함한 2보 종합기사인 <"성매수 공무원 중징계하고, 사과문 발표하라"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937 에서는 달리님이 지적하신 내용까지 아우르며 종합정리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메인화면에서는 2보 종합기사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헤드라인제주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달리
2012-02-17 18:18:16

여성단체만 기자회견등 성토하는게 아니라 시민단체와 시민들도 분노하고 있는겁니다. 성범죄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여성단체만 의견과비판이있다라고 보는 생각과 표현은 언론사들도 시정해야합니다. 여성단체를 시민단체로바꾸어주세요~~

아이고
2012-02-17 17:51:46

이건좀;; 친근감의 표시를 이렇게 까지 확대한 의도가.... 일단 제가 페이스북 들어가 확인해보니 추행이라는 주장에 친근감에 표현에 대한 오해라생각한 입장에서는 지나칠정도로 사과문을 쓴것같은데요;; 저행위에 성추행이라니... 세상 무서워졌습니다. 저도 단체에서 직책을 맡은 입장으로써 여자와 악수하기를 조심히해야겠네요....

헐
2012-02-17 20:44:15

여자와 악수해서 문제가 생긴게 아니지요. 초면의 여성손에 고개숙여 입김을 부는게 정상적인 행위입니까? 더구나 상대는 공식적으로 찾아온 초면의 시민단체 활동가입니다.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정치를 한다고 나서니 별 일이 다 생기는군요. 괜스레 서툰 알바들 동원해서 물타기를 해도 안통합니다. 다 내잘못이라고 시인하고 확실하게 사과했으면 벌써 끝났을것을. ㅉㅉㅉㅉ

나원참
2012-02-17 21:00:40

잘못을 한게 아닌데 왜 다 내잘못이라고 시인하고 사과를 해야합니까? 이번 사건은 법원까지 가서 확실히 따졌으면 좋겠네요

제주시민
2012-02-17 23:17:32

후보자라는 약점도 이용하고 성매수 관련 일도 터졌겠다. 어떻게 트집잡아보려는 것 같은데 법원까지 가 봐야 될 것 같네요.

제주도민
2012-02-17 17:49:59

이게 진짜라면 정말 큰일이지만 아직 양쪽에서 서로 대립되는 상황이고 100% 확실한 사실도 아니니 조금 더 지켜보는게 맞는 것같네요. 사실이 밝혀지면 어찌되었든 한쪽은 피해를 보겠죠뭐

누군가 나서야 할일을
2012-02-17 17:31:02

이성준님의 참뜻에 많은 도민들이 응원하고 적극 동참할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akwii
2012-02-17 17:25:51

더 큰 문제는 학교가 과거의 '정시' 위주의 입시상담을 고수할 경우, 사교육을 경험하지 않거나 경제적 사정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입시에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학생의 입시에 대한 부모의 경쟁적 영향력이 앞으로 더욱 커질거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akwii
2012-02-17 17:23:01

시장 확대는 중등에서 고등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년 수시,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정시를 통해 명문대에 들어가는 기회가 줄어들었다. 공교육이 학생의 수시, 입학사정관을 책임지지 못하면 이러한 경향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큰 박수 보냅니다
2012-02-17 17:19:56

이럴수도 있고 이런분이 있네요. 그냥 그냥 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웠는데 그리고 이건 정말 아니다고 생각하면서도 용기가 없었는데 정말 응원하고 싶습니다 큰 박수 보냅니다

ㅋㅋㅋ
2012-02-17 17:07:42

국회의원들은 머허고 있어는지 지금 와서 ㅈㄹ 들 하세요

참 나원
2012-02-17 12:36:59

크루즈 선박은 입출항이 어려우나 항공모함은 어려움이 없으므로 항만설계를 크게 변경하지 않는 범위 내 를 주장한 것 아닐까요?

혼디 제주도
2012-02-17 10:41:04

제주도에 지금 혼디회가 있나요?

나쁜 사람들
2012-02-17 09:33:57

수의계약 도의원 어떤 작자인지 알만하구먼 이번에 당선 안됐길 다행이지 또 됐다면 얼마나 해먹었었을까나 이런 작자는 정치못하도록 영구퇴출시켜야

ㅋㅋㅋ
2012-02-17 01:44:47

참 잘 지적하셨내요. 아주 통이 크시고 어느 후보를 겨냥한것도 아니고. 옹졸하거나 속좁거나 해 보이지않고 아주아주 포용력있는 어른 같아 보이십니다 국회의원 되시면 꼭 그렇게 선거비용 부담시키십시요^^ 통이 아주 커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