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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랑 두레
2012-02-28 16:15:11

메마른 인간의 감성에 촉촉한 단비가 될 낭송이 잔잔한 기쁨을

순한양이 되세요
2012-02-28 16:05:41

나라에서가지 말라는 곳에는 가지말아야 하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강정 구럼비에 왜 들어 가려고 경찰과 기싸움 하는지 알 길 없다. 구럼비가 강정개인소유로 된 것이 아니지 않은가? 강정민들이이여 순한 경찰들을 악한 경찰로 만들지 말아 주세요. 강한 강정민이 되지 마세요. 강정 출신 아들딸도 경찰이 되면 그 심정을 알 것이요.

허허
2012-02-28 11:49:56

오늘 저녁까지만 기다려봅시다

시민
2012-02-28 11:03:09

재심 수용 가능성이 큰 이 3건 중에는 문대림 후보의 재심 신청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소위원회가 전체회의로 올린 3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아, 정확한 확인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문 후보측에서는 3건에 포함된 것이 확실하다고 보고 있다. 팩트가 뭡니까? 결국은 문대림 후보측의 추측만 갖고 쓴 기사가 아닌지..

제주발명왕
2012-02-28 09:07:10

제주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었는데 수상까지 하시다니 축하드려요. 올해에도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박덕배 어린이
2012-02-27 23:40:48

잠자고 있던 내 안의 리비도를 마구 흔들어 대는구만...어이쿠......

박덕배 어린이
2012-02-27 23:34:49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박덕배 어린이
2012-02-27 23:35:50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편집국
2012-02-27 23:53:02

큰 꿈과 멋진 계획을 갖고 지금 공부 중에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 문제 때문에 현재 상근기자에서 객원기자로 전환해 있는 상황입니다. 나중에 박 기자를 만날 기회가 되시면, 계획한 좋은 포부를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박덕배님,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제주사랑
2012-02-27 23:25:39

강지용 예비후보님 화이팅하세요!! 넘치는 열정으로 좋은 정책을 많이 펼치시고 새롭게 살아 숨쉬는 서귀포로 이끌어 주실 분이라 확신합니다

도의원 13명?
2012-02-27 22:18:46

내눈에 1명밖에 안 보이는데....어떻게 된거죠? 나머지 12명 어디 있나요? 내가 이름을 잘못 알고 있는건가???

김승화
2012-02-27 21:57:04

어이구 이 기사 사실이면 첨듣는 단체인데 빨리 해체하세요. 강력한 나라나 군은 미리 준비하고 연습이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동서고금의 진리입니다. 히한한 논리로 애국인 척 하지만 국력을 소모시키고 스트레스주는 단체의 구성원을 알고 싶습니다. 맞장토론 합시다.011-699-9939

김승화
2012-02-27 21:46:45

휴 대단한 분이시네. 기회를 봐서 면회신청해야지

불편한 진실
2012-02-27 17:16:38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asias&logNo=6013308845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민누리다 당원
2012-02-27 13:38:11

민주통합당은 개사꾸라당이지요. 이번총선에서 갈아치우면 되지요.

장하나지지자
2012-02-27 13:33:43

장하다.제주의 자랑 요망진년. 꿈은 이루어진다. 응원할게이.

지나가다
2012-02-27 13:33:11

티브이 토론회라? 경선이 일주일도 안남았ㅇㄹ 텐데 어느 방송사가 토론회를 개최한답니까?

민둥이당
2012-02-27 13:28:27

민누리당 공천의 잣대라던 도덕성과 정체성은 대체 어느 구석에 처박혔는지 모를 일이다.

시민(?)단체
2012-02-27 12:20:03

시민단체라 함은 시민을 대표하는 집단이 아니던가? 시민을 대표하는게 아니라 한 시민을 죽이기에 급급해보이니 어이가 없을 따름~~!

어리석은 애국자
2012-02-27 11:29:18

적군을 향해 저 시를 쓰라. 적군을 향해 깡을 부리라, 참으로 불쌍타.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은 행동만 나온다. 저런 분들이 있기에 남북통일이 더디고 있지 안는가? 찬 칼바람 없이 겨울이 어찌 있으며 무더운 폭염과 폭풍 없이 어찌 여름을 지나랴. 구럼비 땅은 어디 안가고 가만이 있는데, 나라를 빼앗긴것 처럼 국가에 깡을 부리는 어리석은 자들을 하느님은 이해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