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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남자
2012-03-12 20:57:54

이경수 화이팅~~~ 삼겹살 창일하고 놀지마삼...ㅋㅋㅋ

강후보 이중인격?
2012-03-12 19:36:54

강후보가 민주당 4-5선 한테는 엄청 굽신거리고 싸바싸바하고 다녔겠지여...잘보여 공천받으려고...

녹두회장
2012-03-12 18:26:12

말도안되는경선 .. 이래서 썩었다는거야 비계낀고기가 아니면뭐겠냐 처음 경선도 그렇고 .. 이그 .. 말도안되는 비리로 국민을대표하겟다고 ? 자격없는 할아버지 우리 손자나 봅시다 넹 ?^^

인격부터갖춤이
2012-03-12 17:50:00

강창일후보의인격이그정도인줄소문들었지만이정도일줄은몰랐네요아무리국회의원자리가탐이났기로서니자신의얼굴에먹칠하는우를범하였네..쯧쯧인격부터수양하심이..

난 알아요
2012-03-12 17:16:56

미 핵잠수함이 제주해군기지에 들어온다는 것은 처음에 제주해군기지건설 논의가 될때부터 나왔던 이야기다. 지금 군이나 정부에서 하는 짓으로 봐선 다른건 다 필요 없고 핵잠수함만 들어갈 수 있으면 공사강행하겠다는 것이다. 고로 해군 군함이 들어가지못해도 풍속이 너무 강해도 아무 이유가 안된다. 왜! 강정군항은 미군의 핵잠수함전용 항이기 때문이라는.......추측!!! 끝

단일화다시
2012-03-12 16:52:55

지금 전국이 서귀포시를 보고 있다. 주민들이 찬성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있다. 그러니 해군기지 전면 철회를 기치로 후보 단일화해서, 새누리당에 압도적인 표차로 이겨줘야. 서귀포시민들의 뜻을 알릴 수 있다! 대의를 가지고 모두 단일화해라.. 반드시!

참나
2012-03-12 16:42:22

솔직히 장후보 경선에서 떨어진이유 아는사람은 다 아는거 아닌가요? 도의원 사퇴하게된 문제나 관련 정보 조금만 찾아보면 수긍이 가는 문제인대.. 신후보랑 강후보야 지지도 차이도 많이 났었고... 차라리 여론조사 결과 공개해서 이런 루머를 잠재워줬으면 좋겠내요

꼼수국회
2012-03-12 16:36:16

여론조사 경선 지지도가아닌적합도조사에 결과는 공개되지않고 전략공천 으로 공천되셨네요... ㅊㅋ합니다...우리의미래는 이제 좆됐네요....

흐무
2012-03-12 16:35:09

왜 현경대후보 강문원후보 여론조사 정보를 공개하지않는 거죠??? 장동훈후보랑 신방식후보 가 떨어진것도 공개하지않고

구름비나무
2012-03-12 16:22:20

이단옆차기 들어올 때는 다리를 잡고 넘어뜨린다음 위에서 파운딩 작렬시키면 됨.

빌레못
2012-03-12 16:19:16

크루즈선뿐만 아니라 파도가 세서 군함도 드나들기 어렵다고 하던디...무대뽀로 지어놓기만 하고 애물단지가 되는 건 아닌지 염려스러움...

2580
2012-03-12 16:16:06

경선을 가장한 전략 공천에 성공하셨군요... 거기까지 입니다...이제 4.11에 국민들이 심판만 남았습니다.. 국민들이겐 꼼수부릴 생각 조차 하지마세요^^

산남
2012-03-12 14:42:23

새로운 인물, 아까운 인재가 탈락 된 것 같습니다.

유일한 희망
2012-03-12 14:05:41

잘 하셨습니다. 함 합쳐야죠 문대림 후보는 의장시절 뱨짱과 파워로. 해군기지 꼭 해결해주오

서울나라
2012-03-12 11:53:14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 정부가 개인을 상대로 고소 고발를 일삼고 있으니 누굴 믿고 살아야 한다 말인가.

스님
2012-03-12 08:31:49

종교지도자가 정치인 개소식에서 연설하셔도 되는겁니까 개인적인 지지는 자유이지만 이런 자리에는 부적절합니다.

기다려진다. 총선 압승 국정조사
2012-03-11 20:51:35

만주에서 독립군 때려잡던 다까끼 마사오 똘이 뭐 알아게? 그냥 그때 그때 대처허는 기회주의가 철학이주. 예전엔 선진화, 선진화 허더만 이젠 복지,복지 허는거 보민 알지 안허여.

평화란
2012-03-11 19:48:20

우리가 행복해 지려면 군,관,민이 똘똘뭉쳐야 한다. 정부하는 일에는 국민이 동참해야 한다. 그것이 평화다. 지금은 비평화다. 예수님은 죽는 그 순간까지 관을 용서하셨다. 자신을 못 박는 자들을 위해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모릅니다.(루카복음23장34절)" 라고 할 정도로 예수 자신을 죽이는 정부에 순종하며 기도하는 저 대목땜에 나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신다. 성직자는 예수를 닮는 청빈의 삶으로 살아야 허나 요즘 신자의 헌금으로 세속일 시위하는데 허비하는 모습이 넘 안타깝다.

내마음이 빛
2012-11-05 09:06:17

정의를 위해 인류구원을 위해 자신을 목숨을 내어 놓으신 분의 모습을 누가 복음에서의 예수님의 말씀을 너무 정부의논리에 억지로 맟추어 놓은 것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강정마을에서 정부의 행위가 정의로운가 아닌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여야지 종교의 개혁을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정부의 아르바이트로 댓글을 쓰신다면 제발 성경의 말씀을 억지로 세상의 논리에 맟추어 내지 말아 주십시요

Joam
2012-03-11 19:36:11

이 기사 관련 헤드라인 제주 기사가 가장 현장감 있고 자세하게 기사를 썼네요. 감사. 발로 뛰는 취재 감사. 그나저나 무리하게 고아를 진행하는군요. 뭘 보여주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