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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애월
2015-01-24 22:31:33

통합운영관리는 아주 잘 하고 있는데 내부적으로 근무명령인사는 기준과 원칙이 하루만에 바뀌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 여기도 갑질, 혁신인사가 돼야 하는데, 이기주의와 편의치적으로...

제주인
2015-01-24 15:07:59

서북청년단에게 한마디도 못하는 원지사가 영혼이 있는지요?

장애 본인
2015-01-22 23:26:32

처장을 기획조정실장으로 가는 것이 순리라고 보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면 처장을 그냥 현재의 자리에 있게 해 달라. 이 말만 했다고 ...?? 도에서는 현재 의장 주장 보다 훨씬 달리 받아 질 수 있겠네요. 자, 그러지 말고 청문회 한번 합시다. 그래서 속 확 풀어야지 우린(도민) 당신네 벤댕이 속 땜에 진짜 진짜 피곤타!!!

바굼지오름
2015-01-22 19:47:29

이런 거짓말도 있는가봐.. '업무 성과'를 내기 위한 방향으로 해당공직자의 특성과 장점을 최대한 감안한 결과라고 밝혔다" 인사부서 담당자는 천개의 눈가 손과 발을 가져 개인의 능력을 어찌 알고 ????

사랑
2015-01-22 13:09:58

굼금합니다. 민혁군은 어찌 지내나요?

헤드라인제주
2015-01-22 12:13:53

지적하신 내용 확인하고 수정했습니다. 입력과정에서 오기가 있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언제부터
2015-01-22 12:08:35

언제부터 18개 시도였음..? 설명좀...

토지주
2015-01-21 21:02:27

밀실행정, 안하무인 언제까지 계속되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대상 부지 내 토지주입니다. 부모님 피땀으로 일군 토지를 수용당하게 되었네요. 오늘 아침 도청 해당부서로 전화해서 언론보도된 대상부지 내에 포함된 토지주라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문의하였는데, 담당자는 문의에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길래... 그러면 대상토지가 바뀔 수도 있냐니까 담당계장을 바꿔 주었고, 계장은 "설계를 마치면"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언제까지 그러는지 봅시다

헤드라인제주
2015-01-21 00:22:24

지적하신 내용 확인하고 수정하였습니다.

제주인
2015-01-20 23:43:02

오미란기자님! 아무리 급해도 오타가 연속나면 곤란하죠. 내용도 별거 아닌 기사를 그럴싸한 사진과 함께 보도하면서 헤드라인을 헤드라이, 한라대ㅡ>한다래 핵심내 용이 뭐죠?

아침밥등굣길
2015-01-20 00:31:38

인터넷중독은 아니더라도 학교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당사자로써 지양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침 독서교실을 운영하는게 훨씬 어린 학생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교육감님의 의견에 동참합니다.

인사권 독립해야
2015-01-19 15:05:54

이참에 인사권 독립을 해야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집행기관의 수장인 도지사가 감시역할을 하는 의회 사무처장을 임명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중앙에서도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일리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도민은 인사권 독립을 요구하나, 공무원과 도지사는 회피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다 도지사가 예산에서 삼권분립을 강조한 것 처럼, 인사권에서도 삼권분립을 강력하게 요청해야 한다

한심
2015-01-19 10:32:56

예산편성권부터 인사권까지...그냥 도지사 출마하셔서 도민의 심판을 받으시길...

오현배
2015-01-17 17:51:33

ㅎㅎㅎㅎㅎ한결같은마음

제주
2015-01-17 16:35:34

관리직들을 만드시 하위직이 평가하는 시스템과 무소불위권력남용자(개띠)들을 색출헤양 함.

빈이
2015-01-17 15:30:01

도데체 누굴위한정책이죠? 강요에 의해서가 아닌 본인 필요에 의해 컴퓨터를 신청하여 듣는 학생이 아침반만 해도 3천명이 넘는데 말이죠 정작 수업을 듣고있는 학생들의 의견은 다 들어보시고 추진하시는건가요?

뭔말입니까
2015-01-16 19:31:51

컴퓨터교실이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키운다니..아이고.. 참신한발상입니다 새해들어 들은 소리중 제일 당혹스러운 말이네요..;;

주원맘
2015-01-16 16:21:16

그렇네요.. 학교 현장에서 열심히 아이들 가르치시는 컴퓨터 강사님들은 정말 속상하고 어이가 없겠네요..

HSR
2015-01-16 15:26:32

파워포인트로 발표자료 만들기, UCC만들어오기등 이젠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과제를 내는 수준도 이렇게 변해가는데 컴퓨터=게임이라는 얼토당토한 말들로 아이들의 배움의 기회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컴교실수업이 없어지면 아이들은 어디서 배움의 기회를 갖을 수 있나요? 또 학원으로 가야하나요? 시대역행의 말을보니 속상합니다.

pyjjay
2015-01-16 15:01:07

아이들이 컴퓨터앞에 앉으면 할수없게 만드는게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그 간단한 파워포인트나 한글도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방식으로 수행평가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학교수업방식이 문제가 있는지 한번 생각히 봄이 어떠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