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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스마일
2014-12-13 09:33:44

기사내용 중에 오타가 있네요.. 안순옥 님의 ''그러지 않고 그리기 - 그리지 않고 그리기'입니다.. ^^

이사장 똘마니들
2014-12-12 20:42:00

사실을 제대로 조사하여 이사장부터 전도의원, 이사, 등 그 죄에 맞는 처분이 되도록 진실을 말한다면, 똘마니라는 말은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별 기대는 하지 않는다 어짜피 내부에서 할 수 없는 그저그런 불쌍한 사람들이니

헐
2014-12-12 10:55:31

위생과허는일이다그렇기뭐

역쉬
2014-12-10 09:36:26

예산분석기사 중심잡는 언론은 헤드라인 밖에 없는듯합니다. 마지막까지 비판과 감시역할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헤드라인제주
2014-12-10 08:53:13

지적하신 내용 확인하고 수정하였습니다.

서국
2014-12-10 07:20:25

건시대재(乾始大祭) 수정 바람. 원지사의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허주게.문제는 그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측근들은 뭘 햄신지사...나원참.

시민우롱
2014-12-08 17:03:02

도민들이 짝사랑하고 있는한 원지사는 지잘났다고 개춤을 추겠지요. 송일교.조배죽 핵심맴버들이 딸랑딸랑 하고 있으니까요.ㅋㅋㅋ

농업인
2014-12-08 15:00:28

도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은 60%가 아니라 50%입니다. 추가로 물탱크 지원사업은 농협을 통하면 50%이고 수자원본부에서는 60%를 지원해주는.......검토바랍니다.

말의 가벼움
2014-12-08 14:51:11

자꾸 말만 요란스럽게 하고 말에 책임은 지지 않는 모습이 정말 실망스럽다. 진정성 없는 이벤트 정치는 중단되어야 하죠.

수사 대상
2014-12-07 00:08:50

이것은 원희룡이가 오만과 독선을 넘어 도민을 태러하는 행위다 원희룡의 오만과 독선의 끝은 어디일까? 도민을 조롱하는 인사 난맥상 ! 4등이 1등이 되는 사회 ! 정통성을 상실한 인사 ! 과연 도민들과 직원들이 인정하는 관광공사 사장이 될 수 있을까? 결코 아니다 도의회와 도민을 핫바지로 만드는 청문회는 왜 하나 ? 스팩이나 자질을 보면 CEO 감은 아니다. 사장을 잘 못 임명하면 조직은 물론 도민에게도 피해가 돌아간다. 이전 사장처럼 이런 비난과 위험을 감수하면서 임명을 감행한 배경이 있을 것이다. 권력 핵심부와 특수관계가 있어서 일까 ? 제주 사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경찰과 검찰의 수사가 필요한 까닭이다 역사는 오만과 독선이 결국 파멸로 끝났음을 말해준다

아침노을
2014-12-06 21:43:32

축하드립니다. 늘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것을 멀리서 지켜 본 한 사람으로 이번의 금상 수상은 단원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 그리고 전국에서 더불어 사는 모습을 하모니로 보여주는 띠앗 합창단이 되시길 바랍니다. 띠앗!!! 화이링~~~

dl..이..
2014-12-06 21:39:36

이런 사용하기 불편한 카드를 가지고... 잘되길 바란다니...퍽이나..

성원아
2014-12-06 12:52:48

그니까요

그것 참 ~
2014-12-05 16:13:32

즉 그 공문 내용은..... 지방공무원을 학교 행정실에 배치를 해서 교사업무를 통째로 행정실로 넘긴다는 내용인데..... 지방공무원들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쩝 ~~

모를 일
2014-12-05 15:19:35

정말 왜 이런 쌩고집하는지 원지사 무신 생각인가. 그렇게도 사람이 없나

보통사람
2014-12-05 13:46:04

세상에나 지금 제주도교육청 교육노조 임원 얼굴들 보세요 거의 죽을상입니다. 이렇게 까지 성골과 진골로 구분하여 지방공무원 근무의욕을 꺽는 교육감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우리 근무영역이 있는 것이고 교원은 교원 나름의 근무영역이 있어 서로 공생하는 관계인데 교원이 교무업무를 놓아버리면 진정한 교육주체로 우뚝설수 있다고 보는 지 세상에서 가장 약한 집단으로 만드는 정책입니다. 어느 정도의 고난이 있어야 그만큼 성숙하여 지는 법인데 교원들 스스로 역량을 깍아 내리는 정책이라고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도의회는 농락쟁이?
2014-12-05 13:08:53

도의회가 '임명 협의'를 해줬다는 것이 사실일 경우 인사청문 무용론 뿐만 아니라 도의회가 일종의 '쇼'를 했다는 것으로, 결국 원희룡 도정과 도의회가 인사청문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도민들을 농락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전망이다. 이제 도의회는 입장을 발표하던가 특히 서류심사 최하위했던 사람이 사장으로 임명된 경위에 대해 정식 수사를 의뢰하는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본다. 지켜 보겠다

한심한 제주
2014-12-05 13:00:05

의회는 보고서에서 (손 예정자가)최고경영자로서의 결단력, 리더십 및 위기관리 능력에 있어서 실제 경영에 참여한 경력이 전무한 상태에서 주식회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성과를 제대로 창출할 수 있는 지 상당한 의문과 우려가 팽배했다며 만성적인 컨벤션센터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자질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부정적 의견을 내놓았다. 그런데 손정미를 사장으로 앉혀서 회사 망치게 하려한다. 어처구니가 없다

심봉사
2014-12-05 08:54:40

통탄을 금할수 없는 내용의 기사이다.. 교무실로만 배치하지않을뿐이지 얼마든지 말바꿈이 가능한 그런내용인 것이다. 교육감은 정말로 지방공무원이 눈먼 심봉사로 보이나보다.

현장
2014-12-04 13:57:27

수석교사가 각 학교현장을 돌아다니면서 하루에 2-3교시 정도 모범수업을 보여드리면 찬성하지요....... 지금의 수석교사는 꼴찌교사만도 못합니다. 나머지 교사들이 그들의 수업을 대신하고 있어요.. 집어치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