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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잘못된 선택
2016-02-17 10:43:44

처음부터 정치 낭인임울 스스로 보여준꼴 애시당초 이런 인물을 선택했던 교육감의 결정에 옥의 티...

말도 참...
2016-02-16 19:07:51

미래제주라는 교섭단체 대표한 목소리인지 김의원님 개인 사견 토로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dufjthfl
2016-02-16 18:16:03

여러소리 로 농담 하지말고, 제주의 가축똥냄새 나 없애보시오 ?

도민
2016-02-16 15:27:09

박수 짝짝짝~~~제주를 더 이상 죽이지 마세요~~

골든타임
2016-02-16 10:26:56

침대환자인경우 대형한공기만이 수송가능하다고 하는데 골든타임을 놓치지않게 신속하게 대처한 대한항공 담당자들의 역할이 빛나는군요 주변에 이런 따뜻한 소식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혜안
2016-02-16 08:42:01

다수의 이익인 개발논리와 소수의 의견(토착민)을 어떻게 조화롭게 어떻게 진정한 마음으로 다가가 풀어낼 지 진정코 혜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지는군요

심판자
2016-02-14 14:44:43

정권교체인가 인물교체인가 유권자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모르겠으나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한번의 선택이 4년을 죄지우지하는데

비원
2016-02-14 12:54:54

친박 비박 진원 친원 정치판에 이런 말들이 나돌던데 진원이든 친원이든 이른바 도지사 마케팅이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급합니다 그려...이전 선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 풍경임에는 틀림없지않습니까?

이런
2016-02-12 16:51:18

불법으로 파헤친 거라면 엄벌을 가해야 한다

몰락
2016-02-12 13:52:10

분통터진다. 과연 지방정부가 존립한다고 보는가. 수많은 공무원. 단체, 도민 모두의 책임이다.

제주땅주인
2016-02-10 13:06:16

정말 시원한 답을 해주셨네요,, 아무것도 묻지말고 따지지도말고 라는식의 기다림이 반대라는 거대한 산을 만들었지요,, 그라며 안되요,, 최소한 보상금액이 어느정도 책정이 되야 우리주민들이 수긍을 하던지 말던지 할건데,, 이건 정말 아님 ,, 보상방법을 확실하게 판명해주세요 ,,아니 해줘야 됩니다 ,,그러면 반대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지요 ,,

대가리
2016-02-08 15:28:54

전국부동산 가격이 다오르는데 제주부동산은 제자리에있으라고? 너무많이올랐다고? 수년간 육지부동산은 꾸준히 오르고있을때 제주땅값은 못오르고 그야말로 똥값이었다가 이제 형평성을 맟추려고 단기간에 조금올랐다고 호들갑떨며 현안과제1순위라고? 목위의 대가리가 악세사리로 달린게 아니라면 생각좀하고 찌절부려라 . 아직 제주부동산은 세배정도는 더올라야 전국토지값과 평균값이 맞는다 제발 생각좀하고살자 아니면 오르면 않되는 모두가 납득할수있는 충분하고 책임질수있는 이유를 말해보라 .

보상방법
2016-02-07 15:09:47

수용토지에대한 세부적인 보상방법을 명확하게밝혀야 반대를 잠재울수있다. 대토보상 은 모든토지소유주 들에게 돌아가는것인지, 지목상 "대지" 소유주만 대토가되는지,시가보상이라면 어느시점의 어떤근거 에의한시가 인지, 보상협의가 되지않아 법원에 보상가를 공탁금으로 예치한후 이의있는자 소송하라고 뻐팅기기 할것인지.3년후 보상한다는데 처음에말한 3~40만원 정도 로 보상시점에 주위땅값 의 10/1 정도밖에않되는금액을 보상금으로 예치하는게 맞는건지,보상원칙을 내세워 개발이익을 배제한 저급한금액을 보상가로책정할것인지.임야나 전 등이 대체토지보상방법으로 않될경우 너죽고나죽자 식의 강력한 반발이 있을수도 있음을 간과해선 않될것이다 보상방법 에 대한 어설픈 눈가림식발표가 심히우려스럽다.책임있는자의 답변이절실하다

맛집
2016-02-07 12:15:41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오메기떡 먹고 싶다

노스트라다무스
2016-02-04 14:24:01

양창윤 부상일 위성곤

NEW
2016-02-04 09:11:31

신방식/부상일 화이팅~!!!

우선순위
2016-02-04 08:47:17

누리과정 예산과 영어회화전문강사 폐지 문제로 교육청은 머리가 아플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누리과정 예산 확보가 우선이 아닐까 여겨짐 ...

옳소
2016-02-03 18:25:17

지당허신 말씀입니다 도지사 마케팅이 너무 도를 넘은 듯 하외다 공정선거에도 어긋나는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 우려도 있습지요

619326
2016-02-03 16:12:09

이 교육감은 "수업시수를 배정하는 문제도 있다. 잘못되면 영어교육이 영어강사 중심으로 이뤄질 수 있다"며, "영어수업이 3시간이라고 한다면 영어전담 교사, 영어강사, 원어민 교사가 각각 한시간씩 들어가는데, 아이들은 교사들이 올 때마다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 무슨.. 말도 안되는. 3시간짜리를 전담, 강사, 원어민이 번갈아들어간답니까. 제주에서는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했나요. 아님 잘 모르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그리고 왜 그런 시스템이 영어강사 중심으로 이뤄진다고 생각하는지. 전담이나 원어민 위주로 돌아갈 수도 있는데. 그러면 원어민도 이번에 같이 감축시키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지금까지 7,8년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 영어교육 시스템을 무시하지 마세요.

mo
2016-02-03 15:18:37

교육청을 믿었고, 교육부를 믿었고, 정부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무기계약 제외, 성과급 제외, 명절수당 제외, 복지 혜택제외, 급여인상 제외, 또 제외, 또 제외...이런 상황 속에서도 말없이 묵묵히 8여간을 최선을 다해 일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쓸만큼 썼다, 더 이상 필요 없으니 버리겠다니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5천명이 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 내 나라 내 땅에서 정부로부터 버림받은 것 같은 허무함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유없는 철회불가만 말씀하지 마시고 배려와 포용의 미덕을 보여주십시오. 교육자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