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1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보는눈
2020-12-24 10:28:38

인생에 있어서는 공부가 전부 아니지요 최우선 건강의 먼저지요 바이러스와 싸워 슬리하는 길은 몸조심 입니다 힘들내세요 화이팅 하세요

보는눈
2020-12-24 10:22:09

축하합니다 미래 제주의 큰 자산입니다 늘 화이팅 응원합니다

누구의 책임?
2020-12-24 09:25:12

원 지사는 페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리더는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했던데 당신은 책임질 닐이 없소?

이수재
2020-12-24 09:21:39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살고 있는 4명의 자녀를 가진 아버지입니다. 다음세대를 그리고 실질적인 우리 자녀들이 이런 악한 학생인권조례가 제주에서 통과되었다는 소식에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는데... 거기다가 교육감님이 환영의 메시지를 아주 기뻐함으로 발표하시니 참 기가 막힙니다. 학생들을 위한 답시고, 교사들의 권리는 사라지고 학생들을 포기하게 만들어 버리는 조례안,... 그 학생들을 기르고 먹이고 책임지는 것은 부모이지, 시민사회 단체도, 교육감도, 위원도 아닙니다. 잘되도 우리 부모들이 책임을 지고, 자녀가 잘못되도 우리 부모들이 책임을 집니다. 그런 부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꼼수를 통해 가결시키고, 그것을 환영하는 모습...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움직일 겁니다.

제주인
2020-12-24 09:14:39

반대파들은 모두 땅도 집도 자식도 없는 사람들인가? 제주만 폭락했고, 육지는 폭등했고, 상대적 박탈감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와
2020-12-24 16:34:49

뼈를 이렇게 때리는게 어딨나 ㅋㅋㅋ 집도 땅도 자식도 없어요. 좋겠다 집도 땅도 자식도 있어서. 제2공항 찬성하는 사람들은 다 이런마음이었군요. 집값 땅값 올랐으면 좋겠다. 상대적 박탈감해소를 위해.

정신아
2020-12-24 05:46:05

이와중에 여행처오는 니대가리들이 잘못된거지 무슨 정부에 위약금청구를 해 새대가리들 집에좀 있으라믄 집에좀 이시라 육지것들 렌트카만보믄 오바이트나왐수다

뉴기어
2020-12-24 03:19:51

젊은제주청년님 ᆢ거시석으로보시지말고 대관소찰하세요 제주의미래를위해진정한결정을 하세요 반대위한엉터리명분만 생각지마시고ᆢ

제주학부모
2020-12-23 23:58:57

인권이 뭔가요? 사람답게 사는것 아니겠습니까?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도덕적 양심을 갖고 사는것 아닐까요? 그러나 이 나라의 인권은 법 위에 자리잡고 도덕적양심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버리고 말았네요 인권교육센터라고 말했습니까? 전북 상서중학교 송경진선생님을 기억하십시오 그가 그의 손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이 뭐였을까요? 경찰에서는 내사 종결 처분을 받은 여중생성추행 사건을 전북교육청 인권교육센터에서는 끝까지 직권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이런 일이 안 벌어질까요... 미성년자로써 부모의, 사회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오늘 벼랑끝에 서게 되었네요...

도민의뜻
2020-12-23 23:57:57

제주도민전체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결과 반대면 당연 제주공항은 철회 돼야 한다. 성산을 별도로 한다면 수용지 주민비율이 적으니 투기꾼들만의 찬성이고 이는 제주도 전체의 극히 일부일 뿐이다. 공항후보지라 성산을 별도로 보려 한다면 직접적 영향을 받는 수용지 주민분들만을 별도로 하는게 타당하다. 제주도는 하나의 자치구단위이며 공항은 제주 전체가 영향권이기에 도민전체의 결과로 결정지어 져야 한다. 국토부도 대통령님도 따르겠다고 한 전체 도민의 뜻을 어기고 강행 하다간 크나 큰 책임과 반발에 직면할 것이다!

Llu
2020-12-23 23:39:01

이시국에 자기들끼리 잔치벌임.. 여기엔코로나도없나벼

제주토백이
2020-12-23 23:37:31

오늘은 제주 초상집.. 한참잘못뽑음 학생들 투표권주기라도하셨남

학부모
2020-12-23 23:33:50

제발 학부모도 살고 교사들도 살고 학생도 살수있는 법안을 만드세요 다죽이는 법안만들고 기뻐하면 어떡하냐구요! 가이드라인안에서 울타리안에서 안정감을 누리며 살아가야하는 우린 인간입니다! 선장없이 배를 띄우면 누가 살아남겠습니까!

손국장
2020-12-23 23:33:23

"학생들도 민주시민으로서 새로운 첫 발을 내딛었다" 라고 돌로만든 문짝이 말했다. 학생들을 학생이 아닌 시민으로 변질 시켰다. 학생들이 꿈을 꿔야하는 시기에 교육감이 학생을 투정하는 불만쟁이로 만들었다. 학생들이 희망을 노래하는 시기를 교육감이 학생들이 투쟁꾼으로 만들었다. 우리의 소중한 학생들은 이미 부모님으로 부터 , 사회로 부터 모든것을 보호/보장받고 있는데, 아무것도 누리는 것이 없다는 불평자, 불만자로 만든 교육감!! 학생인권조례를 읽어 보기나 한건지?? 결국 우리 손을 탓해야한다. 왜 우리가 뽑았으니깐!! 다음부턴 절대 이런 실수 하지 말자!! 스튜핏한 행동이 스튜핏한 결과를 낳았다. 미안하다 제주 학생들아!! 미안허이

제주맘
2020-12-23 23:29:02

도민이, 선거권자들이 투표합시다! 미성년자들이 올린 청원을 부모허락없이 통과시키는 당신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자들입니까! 반대입니다!

김현정
2020-12-23 23:27:02

아이들 망치는 법 통과시키고 좋아하시라고 투표한거 아닙니다! 투표한 학부로서 잘못된 법안 다시 바로 잡으십시요!

함덕학부모
2020-12-23 23:24:51

민주주의 실현이 무슨 뜻입니까! 학생들에게. 미성년자들에게 자기맘대로 살아가라고 하는것이 언제부터 민주주의가 된것입니까! 미성년자들에게 선거권이 없는 이유를 아십니까! 그걸아신다면 지금 이말들이 오류라는 사실을 잘못된 법안을 통과시킨것을 깨닫고 바로잡는것이 성인된 교육감이 해야할 태도라 생각합니다

제주학부모
2020-12-23 23:17:22

제주학생인권조례는 교권의 추락이며 학생의 학습권 침해법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제2의 전북 상서중학교 송경진선생님이 생기지 않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경찰에서도 여중생성추행이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되었지만 전북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는 직권조사로 송경진선생님을 결국 자신의 손으로 죽음을 선택하게 했습니다. 인권이 뭔가요? 사람답게 사는것 아니겠습니까?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도덕적 양심을 갖고 사는것 아닐까요? 그러나 이 나라의 인권은 법 위에 자리잡고 도덕적양심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버리고 다수의 인권은 묵살하면서 소수의 인권만 챙기고 있음에 한탄스럽습니다. 제주학생인권조례가 정말 학생을 위한 것인가요? 라고 되묻고 싶습니다.

전국수석
2020-12-23 22:59:49

제주도 경사이자 자랑입니다

반인권
2020-12-23 22:58:24

반대서명한 교사들은 어떤 분들인지 참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