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우상림)은 지난 3일 서귀포농협 3층 다목적실에서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가래떡 나눔 및 판매행사’를 열어 고령조합원과 관내 취약계층에게 가래떡 13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귀포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쌀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가래떡 나눔행사를 열고있다.
우상림 회장은 "이웃들의 마음과 건강을 든든하게 채우는 동행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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