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갯바위에서 3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도두동 한 포구 갯바위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ㄱ씨(30대 여성)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119 도착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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