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갯바위서 30대 여성 숨진채 발견...해경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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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갯바위서 30대 여성 숨진채 발견...해경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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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갯바위에서 3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 20분쯤 제주시 도두동 한 포구 갯바위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ㄱ씨(30대 여성)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119 도착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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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6-10-17 04:58:29 | 119.***.***.69
제주도 치안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이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줄고 인구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CCTV와 가로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치안 순찰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