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부인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지부장 고순생)는 지난 14일 제주시 용문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어르신 등 45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소비자피해 예방' 강의를 진행했다.
제주도의 지원으로 운영된 이날 강의는 이애순씨가 강사로 나서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이 차이점, 통신판매, TV홈쇼핑, 방문판매. 전화권유. 금융 보이스피싱. 전자상거래, 등 피해사례 중심으로 강의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사전 예방 및 피해 발생 시 전국 어디서나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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