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이틀 전 예약 필수...8일부터 온라인 예약 접수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을 도민과 함께 쓰는 개방형 소통 공간 '서귀포 소통마루'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도지사의 서귀포 지역 민원 면담 장소로 주로 활용해 온 서귀포 집무실을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회의·소통 공간으로 개방해 도민과 도정의 소통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서귀포 소통마루'는 39㎡ 규모의 회의·응접 복합 공간으로, 최대 15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회의 테이블과 의자, 응접 소파, 모니터 등을 갖추고 있어 도민과 단체 등이 회의나 의견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도민은 도청 누리집(홈페이지) '도민우선 도지사실'에서 예약 메뉴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예약 신청은 이용일 2일 전에 해야 하며 신청은 10월 8일부터 가능하다.
운영은 평일 3개 시간대로 나눠 이뤄지며,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일 신청인·단체는 월 2회 이내로 이용이 제한된다.
사용료는 '제주도 공공시설의 유휴공간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초 2시간 1만 원이며, 초과 시 1시간당 5000원이 부과된다. 냉·난방기 사용 시에는 사용료의 30%가 가산된다.
정치·종교·영리 목적이거나 공공질서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다.
송창윤 제주도 소통‧제2공항담당관은 “도민이 자유롭게 만나 의견을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서귀포 소통마루'가 폭넓게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도정의 소통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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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