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도정, 이제는 말이 아닌 결과로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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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도정, 이제는 말이 아닌 결과로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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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항로, 사과를 넘어 구체적 해결책 제시해야"
"제2공항, 도정의 역할과 원칙 분명히 하라...섬식정류장 최종 입장은?"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위성곤 제주도정에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과 정책 추진 상황을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한영진 대변인은 23일 논평을 통해 “(지방선거에서) 63.11%의 선택을 받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민의 삶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답해야 한다”며 “취임 초기인 지금 필요한 것은 선거 결과를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성과”라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먼저 제주~칭다오 항로와 관련한 재정 부담 논란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위성곤 지사가 제주~칭다오 항로와 관련한 혈세 낭비 논란에 대해 도정 책임자로서 도민에게 공식 사과한 만큼 사과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그동안 투입된 재정과 향후 예상되는 재정 부담, 손실보전 규모와 산출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상 결과와 향후 항로 운영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책의 잘못을 인정했다면 그 다음은 책임 있는 수습과 재발 방지”라고 강조했다.

농산물유통공사 공약과 관련해서는 정책 변경에 대한 설명과 대안 마련을 요구했다.

한 대변인은 “위성곤 지사는 선거 과정에서 농산물 유통과 판매를 책임지는 농산물유통공사 설립을 약속했지만 최근 정부의 공기업 설립에 대한 입장 등을 이유로 다른 방식의 정책 대안을 검토하고 연구용역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약을 현실에 맞게 조정할 수는 있지만 선거 당시 도민에게 약속했던 정책의 방향을 변경하거나 조정한다면 그 이유와 대안, 추진 일정까지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책임 있는 행정”이라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농산물유통공사라는 이름을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제주 농산물의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농가소득을 안정시키겠다는 약속을 실제 정책으로 실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주 제2공항과 관련해서는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역할과 원칙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다.

한 대변인은 “제주 제2공항은 오랜 기간 제주사회의 갈등과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핵심 현안”이라며 “제2공항을 둘러싼 찬반 갈등을 어떻게 조정할 것인지, 중앙정부와 어떤 방식으로 협의할 것인지, 제주도의 의견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도민에게 분명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들이 알고 싶은 것은 선언적인 입장이 아니라 제주도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역할과 일정”이라며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제주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기준으로 명확한 원칙과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섬식정류장과 양문형버스에 대해서도 최종 정책 방향과 일정을 조속히 공개할 것을 주문했다.

한 대변인은 “위성곤 지사는 선거 과정에서 양문형버스와 섬식정류장 폐지·재검토 입장을 밝혔고, 취임 이후에는 민간 주도 TF의 의견 수렴과 권고안을 거쳐 정책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며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이용자의 의견을 듣는 것은 필요하지만 선거 당시 제시한 입장과 실제 정책 결정 과정 사이에 변화가 있다면 그 이유를 도민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폐지든 개선이든 객관적인 검토 결과를 토대로 최종 정책 방향과 추진 일정을 조속히 공개해 더 이상의 도민 혼란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도민이 원하는 소통은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내가 낸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이 언제 해결되는지, 선거 때 한 약속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취임 초기인 지금 위성곤 도정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홍보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민에게 설명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 결과를 정책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선거의 승리는 하루지만, 도정의 평가는 매일 이루어진다”며 “추석 밥상에서 도민들이 묻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다”라며 “63.11%라는 숫자는 위성곤 지사에게 큰 권한을 준 동시에 그만큼 무거운 책임을 부여한 숫자로, 위성곤 도정이 그 책임에 말이 아닌 정책으로, 홍보가 아닌 결과로 답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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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9-25 19:22:32 | 220.***.***.39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도민의견 수렴,투 트랙 운영

첫째:갈등조정협의회<제주도 공공갈등 예방조례>
:국책사업도 가능하다는 8명 변호사 유권해석받고
정확히 법적논란을 없애기 위해==> 조례개정 추진

둘째: 제주특별법에 의한 "환경영향평가"는 정상 수렴추진ㅡㅡ환경국 소관
¤ 2공항사업은 공항시설법으로 추진되여, 제주특별법에 기속한다

<위성곤 제주지사 기자회견>
2공항 ‘3대 방침’ 제시…환경검증+도민의견 수렴
ㅡ국토부 제2공항 ‘환평’ 초안 제출 즉시 중점평가사업 지정
ㅡ전문기관 검토 2곳→4곳 이상
ㅡ‘갈등조정협의회’가 환경영향갈등조정기구 역할

조작부처 2026-09-24 09:23:49 | 220.***.***.39
2공항
10월쯤 환경전문가의 "환경영향 평가 초안 용역보고서" 결과가
<조작 주특기 부처에서 "용역 조작"하여 공표 또 할껄>
ㅡ"공항시설법" 위반 조작
ㅡ항공수요 조작
ㅡ조류충돌 조작 : 제사날 사전알수있음
ㅡ법정보호종 조작
ㅡ떼까마귀.철새.텃새 조작
ㅡ양식장 숫자 조작
ㅡ오름 절취 조작
ㅡ동굴 조작
ㅡ숨골 조작
ㅡ습지 조작
ㅡ맹꽁이 숫자 조작
ㅡ용역 4회
ㅡ제주공항 리모델링 조작
ㅡ제주 성산읍 멸종위기 ‘대흥란’…환경청도 ‘집단 서식’ 봤다

주민투표 2026-09-24 06:14:54 | 39.***.***.192
2공항...
제주도청에서 내년도 *주민투표* 에 따른 예산 준비중..
ㅡ주민투표 예산 : 24~27억원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도의회..공부하자 2026-09-23 19:14:21 | 220.***.***.39
2공항 종합자료집 ㅡ 제주도의회
1.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 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ㅡ제사날 : 이착륙 3회 조류충돌
5.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 묘지500기
11. 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 윤석열 공약

성산읍민 2026-09-23 19:12:24 | 220.***.***.39
2공항은 국책사업이라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및
주민투표 대상"인지 ??
ㅡ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58조에 근거 있다
ㅡ 제주특별법은 일반법(2공항,,공항시설법)및.
특별법근거로한 제주자치도 공공갈등 예방조례 및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등은.기후환경부 예규.각부처 예규 모두포함
에 따른 국책사업도 "제주특별법 기속력"에 따름
ㅡ국가사무라도.제주도내 극심한 갈등을 야기하므로 지방자치법상 "주민복지증진및 지역개발"자치사무임

일반법+공항시설법+도 조례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지방사업+개인사업 모두 기속력에포함
ㅡ 특별법은 왜 특별법인지..무시하면 바보요
● 2공항은 일반법인 공항시설법으로 추진한다
그런데, 새만금,광주군공항 이전,가덕도 신공항
모두 특별법으로 추진한다
2공항도 특별법 제정했으면 장땡인데 .

제주도의 시간 2026-09-23 14:56:42 | 118.***.***.40
2공항..제주도의 시간..제주특별법 적용할 시간임
ㅡ현행법 "공항시설법"에 저촉되여 불법공항이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568배높다

억새왓 2026-09-23 14:49:38 | 118.***.***.40
2공항...
제주도청에서 *주민투표* 준비중..
ㅡ 내년도 주민투표실시 공약에 따른 예산확보.
총력한다고 하네요 < 위성곤 도지사 공약>
ㅡ주민투표 예산 : 24~27억원

2공항 찬성파 수괴 "억새왓"
ㅡ 성산 찬성세력 과 땅 투기세력들이 *정신적 지주*이고
11년 동안 2공항 찬성 외치고. 도민 72% 주민투표
선호로,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정신적 전향" 되어 *내년도 주민투표 실시*로
항복 전향되었네요...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