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강철준 중앙협력본부장·부남철 대변인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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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강철준 중앙협력본부장·부남철 대변인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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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장 수여식...위성곤 지사 "전문성·경험 살려 성과 내 달라"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강철준 본부장(오른쪽), 부남철 대변인(왼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강철준 본부장(오른쪽), 부남철 대변인(왼쪽)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자로 강철준 중앙협력본부장과 부남철 대변인을 임용했다.

강 본부장은 국가 공공기관에서 축적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국회 등과의 협력체계를 다지고, 제주의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부 신임 대변인은 언론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도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넓혀 도정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키우는 일도 함께 맡게 된다.

위성곤 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도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중앙정부와 국회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도정의 주요 현안을 도민에게 정확히 알리며 적극적으로 소통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살려 제주에 꼭 필요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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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2026-09-15 13:46:48 | 59.***.***.17
지가 못하나니까 다른사람을 대타기용.처음부터 알아봤지.능력이 그런수준, 능력이 없으면 점부터 도백을 하지 말았어야지 .국개활동한때도 뭐하나 없는디 3선시켜주는 서귀포.그렇게 사람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