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바다에서 마주한 ‘산방산과 형제섬’의 비경 (포토)
상태바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산방산과 형제섬’의 비경 (포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제(13일) 고향에 문중벌초를 다녀오면서 산방산 인근 사계마을 포구를 찾았습니다.

사계리 해안가에 서서 보는 풍경은 제주 최고의 비경입니다.

동쪽으로는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화순 월라봉과 멀리 한라산이, 서쪽으로는 송악산과 마라도가, 남쪽으로는 단산이 펼쳐집니다. 그 경치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방산은 큰 돔 모양을 이루는 종상화산체로, 우뚝 솟은 화산 암봉과 용머리해안이 서로 어우러지며 제주에서도 손꼽히는 독특하고 빼어난 경관을 만들어냅니다.

사계 앞바다에는 아름다운 무인도가 있습니다. 사이좋게  어깨를 맞대고 서 있는 형제섬입니다.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한개에서부터 여러 개의 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 모양도 천차만별로 신비스러운 섬입니다. (글.사진=강철수,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에서 마주한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에서 마주한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사계 바다에서 마주한 비경, ‘산방산과 형제섬’. (사진=강철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