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로 50분'...제주, 中 상하이 2030 관광객 유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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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50분'...제주, 中 상하이 2030 관광객 유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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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중국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제주관광 설명회 모습. (제주도 제공)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제주관광 설명회 모습. (제주도 제공)

제주가 근거리에 있는 중국 상하이의 2030세대를 겨냥해 개별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제주도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12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제주·경기 관광홍보 설명회’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현지 2030세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 사전 접수는 시작 하루 만에 정원을 다 채웠다.

제주도는 2030세대의 취향에 맞춘 웰니스 관광 콘텐츠와 가족·효도관광 코스를 소개했다. 

제주 관련 퀴즈쇼를 진행하고 참가자가 직접 동백꽃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주의 역사와 문화도 전했다.

황경선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상하이는 제주에서 비행기로 50분 거리에 있어 개별관광객 유치에 최적화된 지역”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이어가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 주요 거점 도시로 맞춤형 유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와 상하이 간에는 하루 평균 11편의 직항편이 운항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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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2026-09-13 17:40:33 | 221.***.***.175
장기적출해갈 짱깨들 다 싣고 와라 그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