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 '제2공항 찬성집회 참석', 내부서도 "부적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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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제2공항 찬성집회 참석', 내부서도 "부적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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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의원 "환경영향평가 검증해야 하는데...도민들 오해할 것"
23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양영식 의원.
양영식 의원.

양홍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성산읍)이 지난 9일 제주도청 앞에서 열린 제2공항 건설 촉구 집회에 참석한 것을 놓고 의회 내부에서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1일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연동갑)은 양 위원장의 집회 참석에 대해 "적절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양 의원은 "제2공항과 관련해 환도위가 할 일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환경영향평가가 객관적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되고 있는지 점검도 하고 관리.감시하는 것"이라며 "위원장이 그런 자리(제2공항 찬성집회)에 참석한 것은 도민들이 보기에 의아스러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제2공항과 관련해 찬성이나 반대 집회가 많이 열릴 것"이라며 "그럴때 마다 도의원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집회에 참석하면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물론 위원장이 (성산읍)지역구이고,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개인적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라는 큰 틀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환경영향평가 들어오면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집회 참석)은 앞으로도 도민들인 '저기는(환도위는) 다 찬성으로 돌아섰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이런 오해는 불식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발언에 대해 양 위원장은 웃음을 지으면서도 별다른 발언은 하지 않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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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산리민 2026-09-11 15:48:01 | 118.***.***.52

2공항 담당하는
*제주도 의회 환경위원장* 직위 박탈하라

ㅡ2공항 업무 공적처리보다.는.
지꼴리데로 개인이익 우선에 따라 처리 의심듣겟다
ㅡ찬성세력을 규합하려는 꼼수.제주도 의회 환경정책 규탄한다

신변보호 2026-09-17 13:58:56 | 118.***.***.219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위원장 고승한)님께 고합니다
ㅡ경찰에 미리 신변보호 요청하시어 위원장직 수행하세요

ㅡ 위성곤 제주지사가 폭행 당했던 일화 소개합니다
❗️성산폭력배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
ㅡ 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2공항 찬성파 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중경상 당햇던 사례로..성산 파출소112도움으로
현장에 겨우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제주에서 강력사건이 1등인곳이 성산입니다..

억새왓 2026-09-12 09:13:32 | 118.***.***.181
[제주 주민투표 결과 : 2006년 7월]
ㅡ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찬성 : 57.03%(8만2919표)
ㅡ 시군청 유지안은 42.97%(6만2469표)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 여론조사 ]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당원 2026-09-11 15:42:40 | 118.***.***.52
2공항 종합자료집 ㅡ 제주도의회
1.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 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ㅡ제사날 : 이착륙 3회 조류충돌
5.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 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 묘지500기 파묘
11. 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2공항 예산 없다 2026-09-11 15:43:15 | 118.***.***.52
백령도·흑산도·울릉도 3개 신공항 1조942억원 투입
ㅡ2공항 : 0원

식게날 2026-09-11 17:46:35 | 118.***.***.168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식게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조류충돌 2026-09-15 08:08:41 | 39.***.***.39
청주발 일본행 여객기 조류 충돌 97명 무사…긴급 회항
[KBS 청주]오늘 오전 7시 9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던 에어로케이 여객기가 이륙 직후, 오른쪽 엔진이 새와 충돌했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91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2공항은 불법공항 2026-09-11 18:07:30 | 118.***.***.168
2공항은 현행법 "공항시설법" 명백히 불법공항이 된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철새도래지 무안공항 허가 : 국토부 7명 기소했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제2공항 2026-09-11 22:00:52 | 218.***.***.5
반대하는사람들은 제주도경제도 필요없고 무효화시키기위한반대만하는데..그동안 해결못한걸 갈등해소협의회에서어떻게 해결한다는거죠.!?환경영향평가하고 빨리 추진할생각안하고 왜 도돌이표를하면서 지연시키는거죠..
제주도경제엉망인데..그 추친력있는 단한명이 왜. 지금까지 없는건가요..주민투표?국책사업을 주민투표 말도안됩니다.환경영향평가하고 도의회동의하고 빨리 진행하세요.진짜 뭐하고있는겁니까!!!

여론 2026-09-22 15:17:36 | 118.***.***.136
2공항은 국책사업이라서 "갈등조정협의회 구성및
주민투표 대상"인지 ??
ㅡ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58조에 근거 있다
ㅡ 제주특별법은 일반법(2공항,,공항시설법)
제주자치도 공공갈등 예방조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
기후환경부 예규...각부처 예규 모두포함
에 따른 국책사업도 제주특별법 기속력이 있다
ㅡ국가사무라도. 제주도내 극심한 갈등을 야기하므로 지방자치법상 "주민복지증진및 지역개발"자치사무임

제주특별법 공부하세요
일반법..공항시설법+도 조례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지방사업+개인사업 모두 기속력이 있다
ㅡ 특별법은 왜 특별법인지..무시하면 바보요
● 2공항은 일반법인 공항시설법으로 추진한다
그런데, 새만금,광주군공항 이전,가덕도 신공항
모두 특별법으로 추진한다,,,
2공항도 특별법 제정했으면 장땡인데 .공부해라

우근민 2026-09-11 15:44:47 | 118.***.***.88
제주2공항 은 오랜제주의염원이었다.조류,숨골,용암굴. 모두말도안되는핑게를같다부치고 반대해왔지만빨갱이 들만 아니면 벌써 완공됐을텐데상권이분산되어 수지타산이 떨어진다는제주시 상인들의 공항반대 여론만 반영되는 쪽수에의한 투표결정은, 하나마나 이고국제선으로서의 공항건설로 도약되는 제주의 발전과 포화상태인 현공항의 대형사고 위험의 해소를 위한 거시적 결단이절실하다.

우근민 2026-09-11 15:42:22 | 118.***.***.88
제주2공항 은 오랜제주의염원이었다.조류,숨골,용암굴. 모두말도안되는핑게를같다부치고 반대해왔지만빨갱이 들만 아니면 벌써 완공됐을텐데상권이분산되어 수지타산이 떨어진다는제주시 상인들의 공항반대 여론만 반영되는 쪽수에의한 투표결정은, 하나마나 이고국제선으로서의 공항건설로 도약되는 제주의 발전과 포화상태인 현공항의 대형사고 위험의 해소를 위한 거시적 결단이절실하다.

성산읍민 2026-09-25 18:50:50 | 220.***.***.39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도민의견 수렴,투 트랙 운영

첫째:갈등조정협의회< 공공갈등 예방조례>
ㅡ도민찬반의견+<찬반.지역.갈등>전문가
ㅡ국책사업도 가능+ 8명 변호사 유권해석
ㅡ 법적논란에 대해 조례개정 추진
❤️ 그러나 2공항에 대한 "도의회 동의요구권"이 없어
국토부장관에게 "주민투표 실시 요청권" 부여된다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둘째: 제주특별법 299조및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의견
ㅡ환경검증: 분야별 환경전문가
❤️ 2공항"도의회 동의요구권" 있다 => 적법함
*도의회 "부동의"결정하면 2공항 백지화 확정

●성산읍민: 찬성이 곱배기+ 주민투표실시 참여
공감대 형성<도청 2공항담당과:억새왓 주장.성산출신

억새왓 2026-09-11 19:23:51 | 211.***.***.121
ㅡ위지사님이 마무리중인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를 잘 다독여 현행 법대로만 진행시켜서 도의회의 문턱을 잘 넘기만 해도

ㅡ신공항을 건설하는 초석을 놓은 대단한 지도자 반열에 오를듯 한데, 신공항 반대파들로 부터 날라오는 짱돌을 피하기만 하며 피를 보지 않으려하니

ㅡ무능 무위 무소신이라는 전국적인 평판대의 날카로운 비판을 면할 길 없지요.

ㅡ제주의 미래를 여는 길이 어떤것인지 숙고하여 다시 한번 제주역사에 남는 용감무쌍하고 지도자다운 위지사의 위엄을 보고자 합니다.


통계조잣 2026-09-27 16:09:27 | 118.***.***.133
2공항 "전략영향평가" 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의 20배”가 정답

1. 조류종류 '불명' 충돌건수 => 89% 제외
☆ 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에 포함

2. 겨울철새 4~5만마리 조사 안하고 => 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어 공문서 조잣.

3. 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 제주공항의 20배 높고.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  ̄ ̄\/ ̄ ̄ ̄\
   (  人___) 전략영향평가 조작
    |ミ/  ー¤-¤-)
   (     _ _))
  _| ∴ ノ ノ ❤️제사날❤️⠀식게날
 (__/\_____ノ____∩__
 / (__)  _|__|

억새왓 2026-09-19 11:02:50 | 223.***.***.37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jbw0685 2026-09-14 09:22:49 | 39.***.***.160
이제는 제주도를 갈라파고스화 하려는 선동은 그만하고, 제주도는 엄연히 사람사는 땅이다. 냉정하게 백년대계 제주도를 위해서 어떤 결단이 필요한지 생각 해보라,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그런 환경속에 제주도는 십여년을 허송 세월했다. 이제 그만하자. 40년 전부터 제주도의 공항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은 모두 공감 했는데 일부 지역 이기주의가 현재의 갈등을 조장한것이다.
모두 공감 할것이다. 지역을 지금과 같이 갈등속에 둔다면 제주도는 동북아의 갈라파고스로 남게되고 제주도민은 낙후지역민이된다.
그러면 젊은이는 제주도에 살수 없게된다.
아주 명확한 사실이된다. 그러면 지금까지 온갖 이유를 들어 반대하던 인사들께 그책임을 물을수있는가? 불가능한 일이다.
그때에도 민주적 표현의 자유를 들먹이며 갈등을 유지할것

억새왓 2026-09-19 16:29:33 | 223.***.***.68
ㅡ현 제주공항은 일제때 1942년도에 건설되 AI시대인 현재까지 80년 이상된 낡은 시설의 공항으로 중간에 보강에 수많은 현대화 작업을 했으나

ㅡ이로 보세구역내의 천정은 가정집 만큼이나 낮아져 이용객이 많을때는 순식간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해 국제공항이 마치 외양간에 들어온듯 숨막히고

ㅡ휴가철 이용객이 조금만 늘어도 제주공항은 터미널 계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함으로 하늘과 땅 할것없이 혼잡위험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ㅡ제주에 수시로 불어오는 하늬바람으로 툭하면 공항폐쇄로 이용객들에게 엄청난 불편함을 야기하는 동서활주로의 태생적 결함과 주변에 서식하는 새떼들로

ㅡ이제는 절대적으로 인천공항 못지않은 새로운 시설과 최첨단의 현대화된 횡풍에 강한 남북활주로의 신공항이 필요한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