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네게바.아이아스.세레스틴, K리그1 26R 베스트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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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네게바.아이아스.세레스틴, K리그1 26R 베스트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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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전전은 라운드 베스트 매치 선정
30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K리그1 26라운드 경기에서 제주 아이아스(사진 왼쪽)와 치나리(사진 오른쪽)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30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K리그1 26라운드 경기에서 제주 아이아스(사진 왼쪽)와 치나리(사진 오른쪽)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SK 네게바, 아이아스, 세레스틴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네게바는 팀이 2-1로 앞서있던 후반 추가시간 9분, 강력한 프리킥으로 경기를 마감시켰다. 또, 후반 6분 치나리의 골 장면에서도 출발점 역할을 하기도 했다.

아이아스는 0-0으로 맞선 전반 29분 치나리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앞서가는 골을 만들었다. 후반 6분에는 치나리의 데뷔골까지 어시스트하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

세레스틴은 이날 역시 든든한 수비를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제주SK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가 선정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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