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초대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이 부지사는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 환경부에서 제주 출신 최고위 공직자로 재직하는 동안 제주의 주요 환경 현안 해결과 기후·환경정책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명에 앞서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이 부지사의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 의견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제주도는 이 부지사의 합류를 계기로 청정에너지 전환을 신산업 육성과 도민 소득·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제주형 기후경제’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 부지사는 “제주가 가진 청정에너지와 환경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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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무안공항 관제탑과 사고여객기간 착륙직전 교신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 사고원인 : 1차 조류충돌.....2차 둔덕>
*국토부 7명기소
2공항은
ㅡ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ㅡ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