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도전' 제주SK, FC안양전 선발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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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도전' 제주SK, FC안양전 선발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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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열린 제주SK와 화성FC의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에서 아이아스가 데뷔골을 넣고 홈 서포터즈석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주SK FC)
지난달 29일 열린 제주SK와 화성FC의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에서 아이아스가 데뷔골을 넣고 홈 서포터즈석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주SK FC)

2연승에 도전하는 제주SK가 안양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제주SK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정운,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장민규, 네게바, 이창민, 이탈로, 신상은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대기 명단에는 허자웅, 김재우, 박민재, 조인정, 박창준, 치나리, 최병욱, 김재민, 김신진.

눈에 띄는 이름은 바로 정운이다. 김륜성이 부상을 당하며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그의 빈자리를 정운이 메운다. 외국인 수비수 토비아스를 대신해 권기민이 선발로 나선다. 치나리가 대기명단에 포함되면서, 외국인 선수 최대 5명 명단 포함 가능 룰에 따라 토비아스는 명단에서 빠졌다.

이에 맞서는 안양은 김정훈(GK), 김재현, 권경원, 이창용, 강지훈, 크네제비치, 김정현, 마테우스, 채현우, 엘쿠라노, 유키치가 선발로 나선다.

대기 명단에는 김다솔, 김영찬, 김동진, 주현우, 김보경, 이진용, 아일톤, 최건주, 김운.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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