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형 불출마…28일 오후 3시 당내 경선으로 후보 확정
차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이 3선 의원 간 5파전으로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이 제13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을 25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모두 5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의장 후보는 정민구 의원(삼도1·2동), 양영식 의원(연동갑), 강철남 의원(연동을), 송창권 의원(외도·이호·도두동), 송영훈 의원(남원읍, 이상 선거구 순)으로, 모두 3선 의원이다.

당초 출마 의사를 밝혔던 박호형 의원(일도2동)은 후보 등록 마감 직전 불출마로 선회했다.
민주당 3선 의원 9명 가운데 김대진 의원(동홍동)은 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출마하지 않았고, 강성의 의원(화북동)은 후반기 의장 선거를 염두에 두고 이번 전반기 의장 선거에는 나서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정은 의원(대천·중문·예래동)도 이번 경선에 불참했다.
의장 후보군이 막판 5명으로 압축된 배경에는 민주당 교섭단체가 마련한 강력한 페널티 규정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이번 의장 선거에 출마한 의원은 후반기 의장은 물론 전·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도 맡을 수 없도록 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다만 투표 하루 전인 27일 오후 3시까지 후보에서 사퇴하면 해당 페널티는 적용받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의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전반기 의장은 원내 압도적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제13대 제주도의회는 지역구 32명과 비례대표 13명 등 모두 45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34석을 차지하고 잇다. 이는 전체 의석의 75.6%에 해당하는 규모로, 3분의 2선(30석)을 훌쩍 뛰어넘는 압도적 의석수다.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5석을 포함해 8석, 진보당 1석(지역구), 조국혁신당 1석(비례대표), 무소속 1석이다.
이에 따라 원내 교섭단체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2개 정당으로 꾸려진다. 제12대 도의회에서는 교육의원 등을 중심으로 제3교섭단체가 구성됐지만, 제13대 도의회에서는 양당을 제외한 정당과 무소속 의원들이 교섭단체 구성 요건인 4석을 채우지 못해 제3지대 형성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13대 도의회의 원 구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의장단은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으로 구성된다. 부의장은 관례적으로 제1당과 제2당이 각각 1석씩 맡아왔다.
상임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 행정자치위원장, 보건복지위원장, 환경도시위원장, 문화관광체육위원장, 미래경제산업위원장, 농수축위원장, 교육위원장 등 모두 8명이다.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배분 결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13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은 오는 7월 1일 개회하는 제451회 임시회에서 진행된다. <헤드라인제주>

❗️동굴=>지하수 =>짠물 공급처=>바당❗️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
<국토부 용역자료>
ㅡ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
❗️동굴=>지하수 =>짠물 공급처=>바당❗️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사용 부적합 판정받았다
● 따라서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