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 갈등 문제와 관련해 성산읍 지역 찬성 주민들이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의 제2공항 정책권고문에 반발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 제2공항 지연으로 고통받는 성산읍 주민 일동'은 26일 오전 성산읍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결승선을 눈앞에 둔 400m 계주 경기를 다시 하자는 것이 과연 상식인가"라며 사회협약위원회의 권고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주민들은 성명서를 통해 "400m 계주 경기에서 세 명의 주자가 자신의 구간을 모두 완주하고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앞둔 상황에서 출발 과정에 의문이 있다며 경기를 처음부터 다시 하자고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며 현재 제2공항 사업 상황을 비유했다.
이어 "사회협약위원회에는 11년간 제2공항 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입어온 성산읍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인사가 없었다"며 "사업 예정지 주민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권고문은 공정성과 대표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 "사회협약위원회가 민관협의회 설치, 공동검증, 주민투표 및 공론조사 등을 제안한 것은 갈등 해결이 아니라 사업 지연을 초래하는 또 다른 논쟁의 장을 만드는 것"이라며 "현재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앞두고 있는 만큼 새로운 공론화보다 법과 제도가 정한 절차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민들은 특히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을 향해 "사회협약위원회의 권고를 제주도민 전체의 총의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배제된 권고문을 정책 결정의 근거로 삼으려는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11년 동안 사업 지연에 따른 피해를 감내해 온 성산읍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더 이상의 갈등과 지연이 아닌 책임 있는 결론이 필요하다. 제2공항 사업은 법적 절차에 따라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89프로 찬성 했다
국토부에기록이 있다
제주도 kbs가 제주시 행정타운에 5500평 땅값 올리려고 허구한날에 제주2공항 건설 반대 보도만 했다 11년동안 환경불안을 조성하는 방송만 편집하여 방송하여 제주섬 사람들을 쇠뇌 시켰다
제주도 망하게 하는건 민주당 과 문재인과 언론들이 었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번잡한 제주공항 이라는걸 알면서 제주시 표밭 때문에 제주2공항 건설을 안했다 제주도 발전역사의 역적으로
기록 될것이다 제주섬은 전체가 지금 몰락중이다
침몰하고 있다 청년일자리 5만개 이상 창출돤다고 한다 이들은 청년일자리 도 안중에도 없다 그들의 이기주의가 판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