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선거일을 이틀 앞둔 1일 호소문을 통해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고 후보는 "서귀포는 지금 멍들어 있다. 26년간 민주당 의원들만이 여러분을 대표했다"며 "떠나는 청년들, 문 닫는 가게들, 11년째 땅에 묶인 성산읍 주민들의 재산권, 표류하는 제2공항 이것이 26년의 성적표"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제, 그 민주당이 보낸 후보가 서귀포에 내려왔다"며 "서귀포 시민 여러분을 ‘제주 한달살이’를 하듯이 서귀포 선거판을 한달이면 충분하다고 보는 낙하산 후보"라고 성토했다.
이어 "서울에서 내려와 한 달을 뛰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오만함이 바로 지금까지 서귀포를 이 자리에 멈춰 세운 민주당의 민낯"이라며 "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고 후보는 "낙선 후에도 이 땅에 남아 농가를 찾고, 어업인을 만나고, 시장 상인들과 밥을 먹었다. 서귀포가 저의 전부이기 때문"이라며 "저는 거창한 약속을 드리지 않겠다. 남은 인생, 서귀포에 바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2공항을 착공시키고, 농어민 월급제를 실현하고, 텅 빈 원도심에 다시 사람이 오게 만드는 것이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라며 "6월3일, 투표장에서 서귀포의 새 출발을 완성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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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 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