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선거 녹색당 김순애 후보가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제2공항 백지화·무상버스 실현"을 약속하며 정당투표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 제주가치 등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단일 후보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박찬식 제주가치 공동대표 등과 함께 조천읍체육관에 마려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김 후보는 “제주도의회에 진출해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무상버스 등 도민 삶을 바꾸는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투표에 참여해 정당투표는 기호 7번 녹색당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녹색당 제주선거대책본부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도내 곳곳에서 유세를 이어가며 ‘정당투표 7번 녹색당’을 알릴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ㅡ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여
향후엔 10% 더 줄려야 적자 면한다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 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