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선거 녹색당 김순애 후보가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제2공항 백지화·무상버스 실현"을 약속하며 정당투표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 제주가치 등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단일 후보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 박찬식 제주가치 공동대표 등과 함께 조천읍체육관에 마려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김 후보는 “제주도의회에 진출해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무상버스 등 도민 삶을 바꾸는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투표에 참여해 정당투표는 기호 7번 녹색당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녹색당 제주선거대책본부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도내 곳곳에서 유세를 이어가며 ‘정당투표 7번 녹색당’을 알릴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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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 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