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당 제주선거대책본부는 25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제주 제2공항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채택하라"고 촉구했다.
선대본은 "조류 충돌 등 예견된 중대재해이자 제주의 기후 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할 사업에 대해 명백한 반대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제주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하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오랜 갈등과 혼란은 제주제2공항 반대 입장을 일관되게 지켜온 ‘명확한 정치세력’이 제주도의회에 왜 필요한지 증명하고 있다" "이것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녹색당이 도의회로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이어 "녹색당은 도민의 뜻을 받들어,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막아내고, 공공이 책임지는 완전 무상버스 도입 등 도민의 이동권과 생활 편의를 중심에 둔 진짜 민생 정치를 펼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ㅡ단지 내가 하고싶은 말만 몇마디 툭 던지고 가는 곳인디 시건방짐과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듯 공부하라고 목포껄벵이가 시킴질이다.
ㅡ젊은이들이 대도시로 일찾아 떠나버려 노인촌화 되버린 우리동리는 앞으로 10년 이내에 당장에 밀어닥친 지역소멸을 걱정해야한다.
ㅡ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우주산업단지 유치로 젊은 과학자들을 유치해 망해가는 제주를 살려내야 하는디
ㅡ이를 극복해 우리 후세대의 미래를 위한 아무런 대책도 없고 신공항 반대자들은 오직 신공항 백지화만이 지상의 소명인양 오늘도 신공항 반대의 망발을 부르짖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