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후보 "장애인 차별없는 사회...탈시설·공공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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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후보 "장애인 차별없는 사회...탈시설·공공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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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후보
김성범 후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24일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노동권·이동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차별 없는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탈시설 권리 보장 및 주거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지원주택 공급과 활동지원 확대,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등 자립생활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아울러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법적 근거를 마련해 안정적인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서귀포시에 설치되지 않은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설립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장애인 접근성 향상과 무장애 환경 구축,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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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24 16:16:04 | 118.***.***.180
“위성곤 후보께 묻겠습니다. 제주해양치유센터는 이미 행정절차와 기본설계까지 끝났는데도 정부 성과평가에서 결국 ‘폐지 대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역 국회의원으로 있으면서 도대체 중앙정부와 무엇을 협의했길래 제주 핵심 사업 하나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것입니까? 해상풍력 등 수조 원 규모 사업은 앞장서 추진하면서, 정작 해양치유센터는 ‘타 지역과 중복’이라는 평가까지 받았습니다. 결국 제주만의 경쟁력과 사업 타당성조차 확보 못 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