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애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삶의 기초를 세우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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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애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삶의 기초를 세우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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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진보진영 도의원 비례대표 단일후보 김순애 녹색당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제주녹색당)
20일 열린 진보진영 도의원 비례대표 단일후보 김순애 녹색당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제주녹색당)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비례대표 단일 후보인 김순애 후보(녹색당)는 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자연을 존중하며 삶의 기초를 세우는 정치로 도민 누구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추대된 강순아 일도2동 도의원 후보(정의당)를 비롯한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그는 "녹색당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보물섬 제주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들이 차별받지 않는 삶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며 "생명을 가진 모두에게 평등한 정치, 모두의 삶이 평화로운 생활정치가 녹색정치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난 3월과 4월 녹색당이 제주도민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할 문제로 일자리, 생계안정, 환경생태보전, 주거문제가 꼽혔다"며 "이를 바탕으로 일곱가지 정책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제주의 재앙인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버스를 공영화, 무상버스를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제주는 도로수송 분야의 온실가스 배출이 직접 온실가스 배출의 1/3을 차지한다"고 전제, "탄소중립을 위해 대중교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제주는 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낮고 집값 등 물가는 가장 높다. 생활비를 낮추기 위해서라도 무상버스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350억 원가량 추가예산으로 전면 무상버스 시행이 가능하다. 도로개설과 전기자동차 지원 예산 일부만 사용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0일 열린 진보진영 도의원 비례대표 단일후보 김순애 녹색당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제주녹색당)
김순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 (사진=제주녹색당)

김 후보는 "버스 준공영제는 문제가 많다. 버스 업체에 지급하는 예산은 증가했지만 노선과 배차, 보조금 유용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했다"며 "문제가 많은 버스 업체를 준공영제에서 제외하고 단계적으로 공영화를 추진하겠습니다"고 말했다.

그는 "지하수를 지키고, 대기업 물 사용과 중산간 지역 개발을 제한하겠다"며 "화산섬 제주는 지하수에 96% 이상 의존하고 있는데, 최근 제주는 물 사용의 급격한 증가와 축산폐기물의 무단투기, 중산간 개발허가로 지하수 오염과 고갈이 심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생존을 위협하는 매우 절박한 문제"라며 "공수원칙 아래 대기업의 지하수 사용을 제한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규모 관광사업장에 대해 높은 수준의 누진세를 적용하고 중산간 지하수자원특별관리구역의 개발을 엄격히 제한하겠다"며 "생태보전비용과 식수보전비용에 준하는 개발분담금 또는 개발기부금을 부과하여 제주의 지하수를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친환경 농가를 늘리기 위한 친환경 농산물 쿠폰제를 시행하겠다"며 "농업 소득은 전액 제주에 순환하며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지역소멸을 막는 막대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양과 지하수를 보존하고 탄소배출을 줄이는 생태농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모든 도민에게 1년에 5만 원 제주친환경농산물 쿠폰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식당 운영, 독거노인과 청년 가구에게도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겠다"며 "마을 공공식당은, 마을 구성원들이 저렴한 비용, 혹은 무료로 식사를 즐기는 ‘모두의 식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인 여성가구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제주를 만들겠다"며 "지난 10년간 제주의 1인 가구 비율은 30% 이상 증가하여 전체 가구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 1인 여성가구가 갖는 소수성과 사회적 약자성을 고려하여 1인 여성가구 안심주택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공공임대주택에 1인 여성가구 몫을 할당하고, 빈집, 노후주택을 그린리모델링하여 지역 내 사회적 약자에게 우선 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제주의 앞날에 재앙이 될 제주 제2공항 백지화에 앞장서겠다"며 "‘제주 제2공항 백지화’는 제주도민에게 가장 시급하고 절박한 숙원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가 5조 예산을 들여 신공항을 지어주겠다고 했지만 제주도민들은 거부했다. 이는 천혜의 보물섬 제주의 자연과 도민의 삶의 터전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며 "제2공항은 안전성, 경제적 타당성, 기후위기 시대 온실가스 배출, 지하수 문제 등 어느 이유로도 건설할 이유가 없다"고 피력했다.

또 "제주제2공항을 반드시 백지화시키고 제주를 지키고 살리고 돌보는 전환의 시작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20일 열린 진보진영 도의원 비례대표 단일후보 김순애 녹색당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제주녹색당)
20일 열린 진보진영 도의원 비례대표 단일후보 김순애 녹색당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제주녹색당)

그는, "추첨제 시민의회를 도입하겠다"며 "소수를 위한 1% 엘리트 정치를 99% 평범한 도민의 정치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숙의민주주의 조례 개정 혹은 시민의회 조례를 제정하겠다"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평범한 시민에게 정치 참여 기회를 보장하겠다. 형식적 시민의회 구성이 아니라 충분한 학습과 숙의 과정과 기간을 보장, 합의를 도출하여 시민의 의사가 의회와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도민의 생활과 생계,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는 정치, 사회적 약자에게도 평등한 정치를 하겠다"며 "도의회에 모두의 뜻을 심고 모두에게 정의로운 정치를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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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2026-05-26 04:01:27 | 118.***.***.2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성산농민 살려주세요 2026-05-21 12:35:44 | 39.***.***.8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숨골 2026-05-22 10:50:59 | 39.***.***.83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주민투표 2026-05-26 18:35:42 | 220.***.***.193
2공항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주민투표로 정신적 의견전향 되어ㅛ네요
늦어지만 적극 주민투표에 지지하라
ㅡㅡ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
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철새도래지 2026-05-22 01:44:23 | 39.***.***.8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주민투표 2026-05-27 08:41:02 | 118.***.***.27
2공항 찬성파.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성산출신이면서.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2공항이 주민투표해야한다는 정신적 의견이 전향 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성산 2026-05-28 15:04:09 | 118.***.***.2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ㅎㅎㅎ 2026-05-28 10:29:41 | 118.***.***.27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제주공항 2026-05-29 17:53:57 | 39.***.***.155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주민투표 2026-05-30 12:53:05 | 39.***.***.155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폭력배 2026-05-30 14:56:55 | 39.***.***.155
위성곤 제주지사 1위후보에게 고한다
성산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ㅡ성산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2주 경상 당허여..
현장에서 112도움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찬성수괴 2026-05-29 08:06:52 | 118.***.***.27
2공항 찬성 수괴 "억새왓" ❗️❗️
*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2공항 찬성 외치고
성산출신이면서.
도민 72%가 주민투표 선호로 나타난고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정신적 전향" 되어 주민투표로 전향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2 06:58:48 | 1.***.***.215
ㅡ시셋밀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5 16:43:27 | 223.***.***.144
ㅡ<목포껄벵이>에게 <억새왓> 도용해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처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글쓰는 사람의 체면과 쫀심도 모두 쓰레기통에 쳐박고 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 서서 신공항 반대에 목숨 걸었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온갖 구실을 들이대도 주말에 연휴때 관광시즌에 한번 제주공항을 이용해 본 도민/국민이라면 혼잡과 불편함에서 터져나오는 불만의 소리를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입틀막 할 수 없음이다.

ㅡ전문가들이 심대하게 판단해야할 국민들의 생명안전에 관련된 신공항 건설가부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의 판단하는 선거를 하자고 막무가네로 우기고 일부 표가 급한 도백후보들도 이에 부화뇌동 하고있다

ㅡ목포껄벵이는 더 이상의 도민인척 기만도 말고 네가 사는 육지 가족들에게 돌아가라.

억새왓 2026-05-26 17:19:08 | 223.***.***.97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로 신공항이 들어설 서귀포지역 찬성이 오차범위를 넘어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ㅡ이미 전문가들에 의해 신공항이 들어서야 함을 판단했고 지역주민들 역시 아무런 저항이 없이 찬성여론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음이 여러차례 확인이 되었다.

ㅡ어느분 말마따나 외부세력들을 몰고와서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하는 뽄세가 인천공항 건설가부를 아무런 관련없는 강원도민에게 묻는것과도 같다는 맥락에 동의한다.

ㅡ신공항 비행기 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하는 성산읍 주민의 뜻이 가장 중요할진대, 제주공항을 이용하며 평생 성산에 한번 와보지도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안덕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다는게 무신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5-26 23:04:22 | 223.***.***.209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주민임을 다시 한번 밝히고,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이미 신공항 찬성여론이 과반이상인데 이는 만약 투표를 해야 한다면 서귀포시만 하라는 말이다.

ㅡ서귀포시민 어느누가 신공항을 이용하지도 않고 평생가야 신공항 비행기소리 한번 듣지 못할 신공항과 아무 관계없는 대정 애월 한경 모슬포 제주시 도민들의 신공항 건설 가부를 듣고 싶은것은 아니다.

ㅡ만약 투표로 신공항 찬성이 대세로 나타나면 신공항 반대편에서 <부정선거>니 <예상된 관권의 찬성결과>라고 반발하며 또 다시 새로운 반대의 구실을 내세울 것은 뻔한 일이다

ㅡ더 이상 헛소리로 경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을 선동질하여 도민들을 찢어발기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고 네식구가 사는 육지로 돌아가라.

억새왓 2026-05-27 06:42:05 | 223.***.***.41
ㅡ시셋말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8 00:02:59 | 223.***.***.203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5-28 12:47:07 | 27.***.***.98
ㅡ신공항에 영향받는 보존 할만한 지하동굴도 없고 숨골이 홍수와 거의 무관함은 성산지역에 30년전 숨골이 온전할때도 2~3년 주기로 홍수가 들었지만 하천정비 하수괸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 물길정비후 홍수는 옛말이 되었다.

ㅡ아무도 안믿을 철새타령을 십년넘게 지겹게 하지만 철새도래지는 신공항에서 부터 8~10km 떨어져 있고 비행기도 철새도래지 상공 500m이상을 비행하므로 신공항은 철새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민주국가에서 국책사업에 토지보상없이 토지 강탈했단 소리를 들어는 보았는가?. 선동질이 웃기지도 않은다.

ㅡ물속의 남방돌고래까지 소환하며 신공항 반대인디 무수하게 유조선/항공기들이 오가는 고래회유지인 울산앞바다에서 조차 비행기/유조선 소음때문에 고래들이 떼죽음 했단 소리를 듣지 못했다.

억새왓 2026-05-28 22:58:26 | 223.***.***.61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억새왓 2026-05-29 09:30:38 | 223.***.***.96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5-29 21:02:04 | 223.***.***.192
ㅡ내이름 <억새왓> 도용하며 신공항 찬성하는 도민들 이간질 시키려는 야비한 짓거리를 허지 말라고 글케 여러번 말했건만 목포껄벵이 너님은 언문의 이해가 모자란 멍텅한 넘이로구나

ㅡ주민투표를 거론하며 가장 민주적인척 하지만, 제주공항만 이용하며 신공항과 전연 무관한 제주시 한경 한림 모슬포 등 제주서부 주민들의 반대표를 끌어들여 신공항을 뒤엎으려는 수가 너무 얕아 보인다.

ㅡ국내 다수의 저명한 항공학자들이 신공항에 문제가 없음을 낸 결론을 이름도 모르는 ADPi 학자들이 참고사항으로 보고한 A4용지 2장의 보고서를 마치 신주단지 모시듯 11년 넘게 우려먹고 있네.

ㅡ제주공항에 엄연히 존재하는 측풍을 가짜뉴스라고 선동질 하는것 보니 너님은 제주공항에서 비행기를 한번도 타보지 못하고서 아는체 하고있네.

억새왓 2026-05-30 14:53:07 | 223.***.***.219
ㅡ내이름 <억새왓> 도용하며 신공항 찬성하는 도민들 이간질 시키려는 야비한 짓거리를 허지 말라고 글케 여러번 말했건만 목포껄벵이 너님은 언문의 이해가 모자란 멍텅한 넘이로구나

ㅡ주민투표를 거론하며 가장 민주적인척 하지만, 제주공항만 이용하며 신공항과 전연 무관한 제주시 한경 한림 모슬포 등 제주서부 주민들의 반대표를 끌어들여 신공항을 뒤엎으려는 수가 너무 얕아 보인다.

ㅡ국내 다수의 저명한 항공학자들이 신공항에 문제가 없음을 낸 결론을 이름도 모르는 ADPi 학자들이 참고사항으로 보고한 A4용지 2장의 보고서를 마치 신주단지 모시듯 11년 넘게 우려먹고 있네.

ㅡ제주공항에 엄연히 존재하는 측풍을 가짜뉴스라고 선동질 하는것 보니 너님은 제주공항에서 비행기를 한번도 타보지 못하고서 아는체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