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케이션·재생에너지로 제주-서울 협력"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제주와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위성곤 후보와 정원오 후보는 19일 오전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서울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워케이션,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후보는 이번 협약이 서울의 혁신 역량과 제주의 공간·자원을 결합해 새로운 균형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한민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 이용 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서울 거주 노동자들이 제주 원격근무 오피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제주 통합 체류형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대상 생태캠프와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교류 활동을 확대하고, 제주산 농수산물의 서울 공공급식 공급 확대 및 직거래 장터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후보는 제주와 서울 간 접근성 강화와 관광자원 공동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혜택 공유를 통해 양 지역의 생활인구 확대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위 후보는 “서울의 혁신 역량과 문화, 제주의 자연과 재생에너지 자원이 만나면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협력과 워케이션, 농수산물 공급 확대 등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2공항도 순조롭게 착착 진행중인데 뭔 주민투표냐?
뒷감당을 어떻게 할래?
표 좀 더 얻겠다고 그런 무모한 도박을 하냐?
앞으로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국책사업에 매우 나쁜 선례를 남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제2공항 관련 당신의 오락가락했던 행보를 똑똑히 기억하마!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