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도민의견 묻겠다…제주형 BRT·칭다오 항로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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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도민의견 묻겠다…제주형 BRT·칭다오 항로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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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특별대담] 제주도지사 선거-(2) 민주당 위성곤 후보
"제2공항, 도민 뜻으로 결론 내릴 것...주민투표나 공론조사"
"제주형 BRT 전면 재검토...도민 공감.소통 부족했던 정책"
"기초자치단체 도입 필요...행정구역은 도민 결정에 따라 조정"

헤드라인제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 검증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를 대상으로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제주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각 후보의 견해를 듣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담은 후보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제시된 공통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헤드라인제주는 인터뷰가 완료된 후보 순으로 특별대담 내용을 순차 보도할 예정이다. <편집자 주>

[6.3지방선거 특별대담] 제주도지사 선거-(2)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는 제주 제2공항 갈등 문제와 관련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도민의 뜻으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며 주민투표와 공론조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민 의견을 묻겠다고 밝혔다.

또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가운데 제주형 통합돌봄과 미래산업 육성 정책은 확대·계승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도 기초자치단체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재추진 의사를 분명히 했다.

반면 제주형 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에 대해서는 전면 재검토 방침을 예고했다.

위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헤드라인제주>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제2공항, 제주형 BRT, 행정체제 개편 등 제주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입장, 그리고 자신이 구상하는 민선 9기 도정 비전을 밝혔다. 

헤드라인제주와 특별대담을 갖고 있는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와 특별대담을 갖고 있는 위성곤 후보.

위 후보는 우선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가운데 계속 추진하거나 확대·발전시켜야 할 정책을 묻는 질문에 제주형 통합돌봄과 건강주치의제도, 미래산업 육성 정책을 꼽았다.

그는 제주형 통합돌봄과 관련해,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제주에서 돌봄과 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미 성과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는 복지 서비스를 더 촘촘하게 연결해 ‘생활 SOS 기동대’처럼 긴급 돌봄과 방문 건강관리, 고독사 예방까지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산업 육성 정책에 대해서도 계승 의지를 밝혔다. 위 후보는 “하원 테크노캠퍼스를 기반으로 한 우주산업과 데이터산업, 첨단기술 산업은 제주의 미래 먹거리”라며 “여기에 AI와 에너지, 기후산업을 결합해 제주를 대한민국 미래산업 전초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제주형 BRT 전면 재검토...도민 공감.소통 부족했던 정책"

반면 민선 8기 핵심 정책 가운데 서광로 섬식정류장으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제주형 BRT에 대해서는 전면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위 후보는 “중앙정부와 제주도가 함께 추진했던 정책이지만 추진 과정에서 혼선이 많았고 도민 불만도 상당했다”며 “냉정한 평가와 재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섬식정류장과 양문형 버스 등 비효율적인 구조는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라며 “향후 교통 전문가들과 협의해 최선의 개선·보완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책 방향이 아무리 좋아도 도민들이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며 “행정의 설득과 조정 노력이 부족했고, 도민 공감과 소통이 부족했던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대중교통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대중교통은 구조물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가용 없이는 생활이 어려운 제주의 구조적 한계를 깨기 위해 교통체계 재구조화를 추진하겠다”며 “집 앞에서 목적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간선-순환-택시의 3단 교통망 체계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또 “간선 급행버스와 마을형 순환버스, 지역 책임 택시운행제를 통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 기본권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자동차 없이도 이동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 전환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 없으면 서러운 제주에서 버스와 택시가 더 편한 제주로 바꿔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제2공항, 주민투표나 공론조사로 도민 의견 물을 것"

11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2공항 문제에 대해 위성곤 후보는 “지난 10여 년간 제주 사회를 갈라놓은 대표적 갈등 현안”이라며 “개인적인 입장은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도민의 뜻으로 결론을 내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위 후보가 언급한 ‘개인적인 입장’은 그동안 밝혀온 제2공항 건설 찬성 입장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그는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라며 “환경과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됐는지, 공항 예정지 주민들의 삶은 보호되는지 끝까지 따져보겠다”고 말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도 제주도민 의견에 따르겠다고 밝힌 만큼 결국 도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민투표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당선 시 주민투표를 공식 요청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다.

위 후보는 “핵심은 도민의 자기결정권”이라며 “충분한 정보 공개와 공개 토론, 전문가 검증, 찬반 의견을 공정하게 듣는 숙의 과정을 먼저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등 가장 공정한 방식으로 도민의 최종 의견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어 “결과가 찬성으로 나오면 환경 훼손 최소화와 주민 보상, 교통 대책, 지역 상생 방안을 조건으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위 후보의 이번 입장은 도민 결정 방식과 관련해 주민투표로 한정하지 않고 공론조사 등 다양한 방식까지 포함해 검토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헤드라인제주와 특별대담을 갖고 있는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와 특별대담을 갖고 있는 위성곤 후보.

◇ "기초자치단체 도입 필요...행정구역은 도민 결정에 따라 조정"

민선 8기 도정에서 추진하다 중단된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법인격을 가진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필요하다”면서 기초자치단체 도입 재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현재 행정시장은 인사·예산·조직권이 사실상 없어 도민 삶과 밀착된 책임 행정에 한계가 있다”며 “상명하복식 의사결정 구조 속에서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행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초자치권 확보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도 반영됐다”며 “지금의 시스템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면 행정구역을 몇 개로 나눌 것인지에 대해서는 “민선 8기 제주도정에서 논의된 3개 권역 개편안은 도민적 합의가 충분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도 “2개·3개·4개 여부는 논쟁의 본질이 아니며 도민 결정에 따라 조정 가능한 문제”라고 밝혔다.

종전 공론화 결과로 제시된 '3개 기초자치단체'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다시 논의를 거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위 후보는 “논의를 오래 끌지 않겠다”며 “단기간 안에 도민 의견을 수렴해 대다수 도민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결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제주~칭다오 항로, 재검토할 것"

적자 문제와 물동량 확보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와 관련해서는 "재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중국과의 독자적인 교류를 통해 물류비를 낮추고 수출을 늘리는 것에 대해 상상력은 좋았다고 생각하나, 현실과 괴리돼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현실적으로 물동량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고, 투자되는 비용이 너무 많았고, 막대한 비용을 들이며 추진하는 것은 다소 부적절하다"고 피력했다.

이어 "다만 칭다오 화물선 정기항로 개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제주도와 중국간 계약 문제, 수출 확대 가능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향후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와 특별대담을 갖고 있는 위성곤 후보.
헤드라인제주와 특별대담을 갖고 있는 위성곤 후보.

◇ "도민 삶 속으로 들어가 실질적 변화 만드는 도정 펼칠 것"

위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도민 삶 속으로 들어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도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문제를 마주하고 해법을 찾겠다”며 “어려운 문제일수록 더 많이 듣고 충분히 설명하면서 도민과 함께 결정하는 과정을 제도화하겠고, 결과로 평가받는 실행 중심의 도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제주의 방향을 바꾸는 선거인 만큼 이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그 변화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시작되는데, 도민들과 함께 위대한 제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위성곤 후보 대담 요지.  

◇ 먼저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게 된 배경과 결심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제주의 위기를 해결하고, 제주를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제주는 청년 유출, 높은 물가와 주거 부담, 침체된 민생경제, 관광의 정체, 지역 간 격차 등 수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과거의 방식, 익숙한 행정으로는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없습니다. 제주에는 새로운 리더십, 결과를 만드는 도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학생운동 시절부터 늘 한 가지 질문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삶을 어떻게 더 나아지게 만들 것인가. 도의원 3선과 국회의원 3선을 하며 예산과 제도를 바꾸는 일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제주 행정에 직접 쏟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지사가 되기 위해 출마한 것이 아니라, 도민을 위해 일하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누가 제주를 더 실질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느냐의 경쟁입니다. 저는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이며, 지방과 국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후보입니다.

◇ 이번 선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핵심 공약을 소개해 주신다면.

- 모든 사람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되는 ‘제주형 기본사회’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비전인 ‘기본사회’가 제주에서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본사회 대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기본소득입니다. 제주형 청년기본소득을 단계적으로 도입해서 사회 진입기 청년들의 소득 공백을 줄이고, 주거·금융·일자리와 연계한 청년 자립 패키지를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기본서비스입니다. 돌봄·의료·주거·교통·노동을 삶의 기본 권리로 보장하겠습니다. 제주가치돌봄과 건강주치의를 발전시키고, 43개 읍면동에 마을기본돌봄센터를 단계적을 설치하고, 생활SOS 기동대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관광객 무제한 교통·탐나패스 도입, 읍면지역 책임택시제 운영, 교통인프라 환경 개선으로 기본 이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기본노동과 기본주거입니다. 5060세대를 위한 사회적 일자리 주식회사 모델을 도입해 은퇴 후 소득 절벽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3만원·10만원 기본주택과 빈집 활용형 주택 공급도 확대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모두의 AI’ 정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습니다.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복지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제주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구상과 정책이 있다면.

- 현장에서 도민들을 만나면 장바구니 물가, 대출이자, 임대료, 일자리 등 민생경제를 걱정하십니다. 제가 도지사가 된다면 반드시 제주경제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취임 즉시 ‘365 민생경제상황실’을 도지사 직속으로 상설 운영하고, 상황판 모니터를 설치해 물가와 경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겠습니다. 또 필요시 즉각적인 금융지원이나 물가안정대책을 가동하겠습니다.

또 고물가·고금리·고물가 대응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진행해 취약계층과 농어업인, 소상공인 등에게 유류비·물류비를 비롯해 금융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도민 체감 물가를 안정시켜 마트와 시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정된 밥상 물가’를 실현하겠습니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경제 선순환 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물가 부담을 개선하겠습니다. 식료품 가격, 외식비, 교통비까지 도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물가 부담이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공공배달앱 확대, 물류비 절감 지원, 지역화폐 활성화 등을 통해 생활비 부담을 낮추겠습니다.

빚 때문에 무너지는 도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금리 상황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청년층이 대출이자 때문에 버티기 힘들다는 호소가 많습니다. 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저금리 전환 대출 확대, 폐업‧재기 지원 패키지를 추진하겠습니다.

불안한 일자리와 소득구조를 개선하겠습니다. 관광 고도화와 함께 AI‧디지털‧에너지 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소득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또 농어업과 골목상권도 함께 살리겠습니다.

◇ 11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문제에 대한 후보님의 입장은?

- 제주 제2공항은 지난 10여 년간 제주 사회를 갈라놓은 갈등 현안입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은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제는 더 미루지 말고, 도민의 뜻으로 결론을 내려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정치인의 판단만으로 밀어붙여선 안 됩니다. 도지사가 일방적인 결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환경과 안전성은 충분히 검증됐는지, 공항 예정지 등 지역 주민의 삶은 보호되는지 끝까지 따져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제주도민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도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 최근 국토부가 “차기 도정에서 공식 요청할 경우 주민투표를 적극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당선될 경우 주민투표를 공식 요청할 의향이 있으신지.

- 핵심은 도민의 자기결정권입니다. 충분한 정보 공개와 공개 토론, 전문가 검증, 찬‧반 의견을 공정하게 듣는 숙의 과정을 먼저 만들겠습니다. 그 이후 도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등 가장 공정한 방식으로 최종 의견을 묻겠습니다.

결과가 ‘찬성’이 나오면 환경훼손 최소화, 주민 보상, 교통 대책, 지역 상생 방안을 조건으로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반대’가 나오면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현 공항 확충, 항공 수요 분산, 관광 질적 전환을 비롯해 제2공항 예정지로 선정됐던 지역에 대한 보상방안 등 제주 발전의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가운데 계속 추진하거나 확대·발전시켜야 할 정책이 있다면. 

- 잘한 정책은 이어가고 키우는 게 책임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주형 통합돌봄과 건강주치의 정책은 적극적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고령사회 제주에서 돌봄과 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이미 성과가 있었고, 앞으로는 복지 서비스를 더 촘촘하게 연결해 ‘생활 SOS 기동대’처럼 긴급 돌봄, 방문 건강관리, 고독사 예방까지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도록 확대하겠습니다.

미래산업 육성정책도 이어가겠습니다. 하원 테크노캠퍼스 기반 우주산업, 데이터산업, 첨단기술 산업은 제주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여기에 AI·에너지·기후산업을 결합해 제주를 대한민국 미래산업 전초기지로 만들겠습니다. 

◇ 반대로 민선 8기 도정 정책 중 폐기하거나 전면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보는 정책은.

- 제주 간선급행체계, BRT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와 재정리가 필요합니다. 중앙정부와 제주도가 함께 추진했던 정책이지만 추진과정에 혼선이 많았고, 도민 불만도 상당했습니다. 

특히 섬식정류장‧양문형 버스 등 비효율적인 구조에 대해서는 전면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 논란이 이어져 온 서광로 섬식정류장과 제주형 BRT(급행간선버스체계) 사업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또한 향후 개선·보완 방향이 있다면.

- 제주형 BRT와 서광로 섬식정류장은 많은 논란을 낳았습니다. 정책 방향이 아무리 좋아도 도민들이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도민들과 소통이 부족했고, 설득하고 조정하는 행정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섬식정류장을 하려면 결국 양문형버스를 유지해야 하는데 이를 도민들은 불편해 합니다. 좌석수도 부족하고, 교통도 혼잡스럽습니다. 또 유지 비용도 문제입니다. 

이 때문에 섬식정류장‧양문형 버스 등 비효율적인 구조에 대해서는 전면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개선·보완 방향은 향후 교통 전문가 등과 협의해 최선책을 찾겠습니다. 

◇ 후보께서 구상하고 있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과 교통정책의 핵심 방향은 무엇인지.

- 앞으로의 대중교통은 구조물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자가용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한 제주의 구조적 한계를 깨는 ‘교통체계 재구조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집 앞에서 목적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간선-순환-택시의 3단 교통망으로 전면 개편하겠습니다. 

간선 급행버스, 마을형 순환버스, 지역 책임 택시운행제를 실행해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 기본권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자동차 없이도 이동하기 편한 환경을 조성해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 전환을 유도하겠습니다. ‘차 없으면 서러운 제주’에서 ‘버스·택시가 더 편한 제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의 적자 문제와 물동량 확보를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후보님의 입장은. 

-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는 ‘재검토’ 하겠습니다. 중국과의 독자적인 교류를 통해 물류비를 낮추고 수출을 늘리는 것에 대해 상상력은 좋았다고 생각하나, 현실과 괴리돼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물동량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고, 투자되는 비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이며 추진하는 것은 다소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칭다오 화물선 정기항로 개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중국간 계약 문제, 수출 확대 가능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향후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민선 8기 제주도정에서 추진되다 중단된 행정체제 개편 관련해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한 후보님의 기본 입장은.

- 저는 제주에 법인격 있는 기초자치단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행정시장은 인사·예산·조직권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도민의 삶과 밀착된 책임 행정이 제대로 작동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도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행정 현장에서는 도지사만 바라보는 상명하복식 의사결정이 만연해졌고,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행정에 온전히 닿지 못하는 등 민주적 책임성과 풀뿌리 자치 역량의 심각한 약화를 초래했습니다.

기초자치권 확보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도 반영됐습니다. 책임 행정이 구현되지 못하는 현실, 지금의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필요하다고 본다면 행정구역은 몇 개로 나누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십니까.

- 민선 8기 제주도정에서 논의됐던 3개 권역 개편안은 도민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졌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추진과정에서 여러 비판이 제기됐는데, 이는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디딤돌이 됐다고 봅니다.

기초자치단체를 몇 개로 하느냐 때문에 의견이 갈렸는데 2개냐 3개냐 4개냐는 논쟁의 본질이 아니며, 도민의 결정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 행정구역 개편 논의를 마무리하기 위해 민선 8기 도정에서 진행된 공론화 결과인 ‘3개 기초시’ 권고안을 존중해 이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원점에서 다시 도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 핵심은 행정이 아닌 도민이 결정하는 구조로 추진하는 데 있습니다. 

기초자치단체 부활을 통해 도민이 직접 시장을 선출하고, 책임 행정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자치권을 회복하는 데에 있다고 봅니다.

정부의 국정과제도 기초자치권을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논의를 오래 끌지는 않겠습니다. 단기간에 의견을 구하고 대다수 도민들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결정해 나가겠습니다.

◇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남은 기간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신지.

- 저는 지난 2월 도지사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민생 도지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출마 선언 이후 제주 전역을 순회하며 각계각층의 도민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제안도 받는 ‘도민과 함께’ 경청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거 운동 마지막까지 제주 43개 읍면동 전 지역을 순회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농어민과 소상공인, 노동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저는 제주 실정에 맞는 ‘민생 정책’으로 도민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도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도민사회를 통합하고, 제주를 바꾸는 일에 앞장 서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주도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도민의 일상속으로 들어가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드는 도정을 펼치겠습니다.

도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문제를 마주하고 해법을 찾겠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더 많이 듣고, 더 충분히 설명하며 도민과 함께 결정하는 과정을 제도화하겠습니다. 아울러 결과로 평가받는 실행 중심의 도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주의 방향을 바꾸는 선거입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제주가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이제 제주에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 변화는 누군가의 힘이 아니라 도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시작됩니다. 도민들과 함께 위대한 제주를 시작하겠습니다. <정리=홍창빈.원성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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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2026-05-27 08:55:27 | 118.***.***.27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별도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억새왓 2026-05-27 06:50:54 | 223.***.***.41
ㅡ시셋말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6 23:14:35 | 223.***.***.209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주민임을 다시 한번 밝히고,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이미 신공항 찬성여론이 과반이상인데 이는 만약 투표를 해야 한다면 서귀포시만 하라는 말이다.

ㅡ서귀포시민 어느누가 신공항을 이용하지도 않고 평생가야 신공항 비행기소리 한번 듣지 못할 신공항과 아무 관계없는 대정 애월 한경 모슬포 제주시 도민들의 신공항 건설 가부를 듣고 싶은것은 아니다.

ㅡ만약 투표로 신공항 찬성이 대세로 나타나면 신공항 반대편에서 <부정선거>니 <예상된 관권의 찬성결과>라고 반발하며 또 다시 새로운 반대의 구실을 내세울 것은 뻔한 일이다

ㅡ더 이상 헛소리로 경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을 선동질하여 도민들을 찢어발기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고 네식구가 사는 육지로 돌아가라.

동굴 2026-05-26 04:15:28 | 118.***.***.2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5-25 16:55:53 | 223.***.***.144
ㅡ<목포껄벵이>에게 <억새왓> 도용해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처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글쓰는 사람의 체면과 쫀심도 모두 쓰레기통에 쳐박고 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 서서 신공항 반대에 목숨 걸었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온갖 구실을 들이대도 주말에 연휴때 관광시즌에 한번 제주공항을 이용해 본 도민/국민이라면 혼잡과 불편함에서 터져나오는 불만의 소리를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입틀막 할 수 없음이다.

ㅡ전문가들이 심대하게 판단해야할 국민들의 생명안전에 관련된 신공항 건설가부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의 판단하는 선거를 하자고 막무가네로 우기고 일부 표가 급한 도백후보들도 이에 부화뇌동 하고있다

ㅡ목포껄벵이는 더 이상의 도민인척 기만 말고 네가 사는 육지 가족들에게 돌아가라.

주민투표 2026-05-24 06:44:25 | 58.***.***.172
jibs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요청 시 검토..."차기 도정 속도내야"

ㅡ2공항 개발사업 예정 부지인 서귀포시 성산읍
제2공항 주민 투표에 대한 공식 요청이 있다면 시행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ㅡ지난달 대통령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된 주민투표 요구에 대해 국토부가 주민투표와 관련해 차기 도정이 공식 요청할 경우, 관계기관과 협의해 시행 여부를 적극 검토할 계획임을 회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제2공항 도민 결정권을 정부가 공식 인정한 것이라며 차기 도지사는 주민 투표를 요청해 실무 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억새왓 2026-05-22 07:15:51 | 1.***.***.215
ㅡ시셋밀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오름 2026-05-22 02:16:35 | 39.***.***.8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5-21 13:00:26 | 39.***.***.83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21 11:59:44 | 223.***.***.175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이 떨어질듯 싶으니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성산읍민 2026-05-21 06:44:21 | 39.***.***.83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20 19:16:06 | 112.***.***.65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20 15:50:35 | 223.***.***.49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에 해가 될듯 싶은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억새왓 2026-05-20 15:02:27 | 39.***.***.8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제주공항 2026-05-20 06:20:49 | 39.***.***.83
2공항 백지화
=> 도지사 + 도의원 45명 ==== 46명 전원
=> 100% 민주당 당선되어서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5-19 21:56:06 | 223.***.***.35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위선자 2026-05-19 16:14:28 | 218.***.***.167
능력도 없는 자가 도지사가 그렇게도 하고 싶으냐? 이미 수십 차례 검증했는데 무슨 도민 의견을 묻는다는 것이냐 대정에 국제학교 설립할 때 도민 의견 물어서 했드냐 민주당이 없는 사람에게만 고유자 지원금이라고 주면서 전 국민에게 모두 지급한다고 사기 치더니 너도 이제 감투에 눈이 멀어 미래를 부정하느냐?

억새왓 2026-05-19 11:20:30 | 223.***.***.246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내이름 <억새왓> 앞세우고 신공항 반대하는 협잡질을 해도 주말 연휴때 휴가철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ㅡ누구나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당장 제주공항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이 사람들로 넘쳐나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는 위험성이 상존하는디도

ㅡ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공항이라고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파들은 선동질 하고있다. 항공 전문가들이 정석공항 활용이나 기존 제주공항이 확장은 불가 판정을 했는데도

ㅡ가장 전문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신공항 건설문제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맡기자는 선동질을 계속 하고있다. 정부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훼방하는 무리들을 발본색원하라.

일출봉 2026-05-18 16:00:42 | 39.***.***.156
2공항 주민투표 실시 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관전평 2026-05-18 14:44:01 | 39.***.***.125
“기존 정치에 대한 실망이 큰 지금, 제주에는 새로운 방향이 필요합니다.
문성유 후보는 디테일한 정책과 실행 가능한 공약으로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이번에는 관성적 선택이 아니라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일출봉 2026-05-18 04:42:48 | 39.***.***.156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면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벗어나지못하나 2026-05-18 01:50:36 | 221.***.***.175
도민의견은 매우 중요하다. 도민의견이 되도록 이끄는건 더 중요하다. 필요한건 해야 한다. 안되면 플랜 B가 있어야 한다. 제주공항은 누가 봐도 만원이고 포화다. 바다를 메워서라도 동서 착륙을 남북 착륙으로 바꾸는게 유리하다. 여긴 도두앞바다 낮은수심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비해 수심이 낮고 지반도 안정적이다.. 제주공항 남북활주 및 공유수면 방향 확장을 검토함이 유리하다고 본다. 동서 균형발전도 문제다. 성산 방향 대형 리조트도 좋다. 차귀도를 둘러싼 고산방향 리조트는 또 어떤가. 대기업 특혜 논란만 떠들지 말고 돈 많이 번 기업이 저절로 투자하고 싶게 해야 한다. 개발금지와 규제가 제주에 미래 먹거리를 줄까? 환경을 기막히게 보존하면서 먹거리 개발을 못한다고 ? 그럼 앞으로 몇백년 지나도 못해??

어리목 2026-05-18 01:25:48 | 210.***.***.223
제주시. 서쪽. 동쪽 이해관계에따라 자기지역 위주로 애기하는데 숫적으로 적은 서귀포는 어쩌려고
본인리 서귀포에서 의원 했으면서 뭔 소리야. 차라리 국민투표 하자고해라 한국의 대표적 관광지니까

억새왓 2026-05-17 18:15:52 | 39.***.***.156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성곤아 2026-05-17 17:46:04 | 223.***.***.244
공항이 도민꺼냐?
주민투표 주장하는 도민들이 처음부터 주민투표 요구하지 않았다.
성산으로 발표나니 제주도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이 배아파서 반대하고 주민투표 주당한다.
성곤아!
너도 이들 표가 두렵냐?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오로지 오로~~~지 표만 생각하려 하는구나!
그러니 제주경제는 폭망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주를 떠난다.

이런 학력과 경력으로 뭘 기대하리?
오무능으로 이미 검증해줬다

의정보고회 2026-05-17 17:08:02 | 14.***.***.214
위성곤 제주지사 1위후보에게 고한다
성산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ㅡ성산주민 수십명에게
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2주 경상 당허여..
현장에서 112도윰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철새도래지 2026-05-17 14:41:04 | 39.***.***.156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은 "불법공항"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아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성산 2026-05-17 14:40:25 | 39.***.***.156
2공항은 불법공항이어서=> 고시하면 소송당한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5-17 14:39:46 | 39.***.***.156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 위성곤: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조류충돌 2026-05-17 14:39:03 | 39.***.***.156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지나가다 2026-05-17 13:24:48 | 106.***.***.10
나도모르고 너도모르고 아무도 모른다 확실한것은 위는 더모른다는것이다 얘는 아무것도 못하고 복지 복지 사회약자 코스프레하며 끝날놈이다 재수좋으면 한번더하고 세상에서 젤 간보시는놈

제주사랑 2026-05-17 04:01:34 | 118.***.***.173
이세끼가. 제일. 싫은 이유. 말장난만. 앞으로. 무슨 일이든. 소신을. 버리고. 주민투표로. 결정해서. 행정집행해라. 주민들이. 싫어하면. 절대. 하지마라. 제주도. 발전도. 없고. 희망도. 없다. 도지사 자리는. 로봇이. 하는게. 더. 도민들이. 행복할수도

일출봉 2026-05-17 00:54:31 | 39.***.***.156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성산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우도봉 2026-05-17 00:50:34 | 39.***.***.156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면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철새 2026-05-16 16:32:33 | 39.***.***.156
내란당 공약한
2공항 백지화하라

공항복사글전문반대원 2026-05-16 15:59:43 | 49.***.***.225
여기저기 하루종일

다니면서 .반대복사글퍼나르는데

이사람들 몇년째 하루종일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성산주민이라면서

초장에 성산읍 성산리도 구분못하드만

제발 제주시일에나,신경쓰거라

도민의견 물으시것다? 2026-05-16 15:56:39 | 49.***.***.225
이 말인즉슨

도민의 의견은 백년이 지나도 합일이
불가늉하고

진심 공항에 관심이 있다면

소신껏 서귀포인들 특히 성산민들에계
가중치를두고 묻겠다 했어야지

제주에는 .진심 지금은 인재가 한명도
안보여서 안타깝네요

공항어그러지면서 컨볜션센터 장급병원
제대로된 일자리로 젊은이들 모이게해야하는데

서귀포시의 향후 미래는 한없이 암담암울합니다

인구수 많은 .제주시까지 국책사업을
도민투표로 하자하면 천년이 지나도
불가합니다

윤나래 2026-05-16 15:36:47 | 220.***.***.27
인천공항 새떼들 봤슈 ?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공항이다 반대할것을 반대하라
제주가 살길은 제2공항과 함께 도약하는 도시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제주청년 2026-05-16 12:55:29 | 118.***.***.128
오랜 기간 의견을 들어왔습니다. 진행중인 민주주의적인 절차대로 진행되어야합니다. 여론투표 공론조사를 설상 한다하더라도 환경영향평가 인근 지역으로 한정해야합니다. 언제까지 발목 잡혀 국민의 안전을 위한 일을 팽개치고 있을 것인가요..?

지나가다 2026-05-16 12:33:45 | 118.***.***.93
제주의 하늘이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운영되고 있다. 2분 40초마다 한 대꼴로 뜨고 내리는 제주공항 활주로는 이미 물리적 한계치를 넘어선 시한폭탄과 같다. 그러나 지금 제주에서는 야바위 정치꾼 등이 제주공항의 위험을 뒤로한채 정당성없는 주민투표 요구와 이를 이용한 선동이 난무하고 있다. 우리는 오늘, 과학을 부정하고 제주의 미래를 발목 잡고있는 제2공항 반대 단체와 일부 언론의 무책임한 행태가 갈등을 더 야기 시키고 있다

도민 2026-05-16 12:22:53 | 118.***.***.93
종잡을 수 없는 오락가락 행태가 어제 오늘 만이 아니지만 , 운이 좋아서, 깜도 안되어도 제주만이 특징인가요
우물안개구리

관전평 2026-05-16 10:20:35 | 118.***.***.54
"이번에는 관성적인 선택이 아니라,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문성유 후보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제주에 지금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실행입니다. 중앙정부와 정책 현장을 모두 경험한 문성유 후보는 경제와 행정을 실제로 이해하는 후보입니다.
정당보다 능력, 말보다 결과를 본다면 문성유 후보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