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고기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은 4일 오전 9시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6.3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등록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어 제주4·3평화공원과 국립제주호국원을 찾아 참배하며, 역사와 민생 앞에 책임지는 정치인의 자세를 다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제2공항 조기 추진 및 항공특성화 대학 설립 ▲4·3 재산 피해 보상 확대 및 실질적 지원 강화 ▲서귀포 혁신 도시를 위한 마사회 이전 추진 등을 제시했다.
고 예비후보는 “서귀포는 지금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공항, 산업, 교통, 보상, 복지까지 연결된 종합적 발전 전략으로 지역의 판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시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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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