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 출범…후원회장 김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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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 출범…후원회장 김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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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도전에 나서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29일 출범했다.

김광수 예비후보 후원회는 이날 후원회 계좌를 개설하고 모금 시작을 알렸다. 후원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김현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부이사장이 맡았다.

후원은 국내외 법인 또는 단체, 정당법상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외국인·교원을 제외하고 누구나 가능하다. 후원회는 1만원부터 10만원까지 도민들의 소액 후원 참여를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후원금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운영하는 정치후원금센터(www.give.go.kr)에 등록돼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김현민 후원회장은 “작은 후원이 모여 변화하는 제주교육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도록 투명하고 성실하게 운영하겠다”며 후원금 운용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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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4-29 10:48:30 | 39.***.***.11
경선은 민심을 가장 공정하게 반영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전략투표 유도와 같은 편법 논란이 반복된다면 그 결과를 온전히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공정한 룰과 결과 중심 정치를 말하는 문성유 후보야말로 이런 왜곡된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