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고유가 대응' 추경 심사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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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고유가 대응' 추경 심사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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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추경안 심사...선거구 획정 조례안 의결
24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4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24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4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고유가 위기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원포인트 임시회에 돌입했다.

제주도의회는 24일 오전 10시 제4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0일까지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다. 또 최근 제주도선거구획정위원회를 통과한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조례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은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에 대응해 도민들의 삶을 지켜야 한다는 엄중한 책임감으로 임시회를 소집하게 됐다"며 "이번 임시회가 도민의 삶에 희망을 드리고 제13대 의회의 기틀을 다지는 회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이번 임시회에 본예산 대비 2258억 원을 증액한 총 8조 132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안을 제출했다.

제주도교육청의 추경안은 753억 원 증액한 
총 1조 6541억 원 규모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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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4-24 16:15:48 | 118.***.***.29
문성유후보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정통 행정관료 출신입니다. 재직 시 제주대학교병원, 4·3평화공원, 국립제주호국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침체된 제주 경제를 회복시킬 역량을 갖춘 후보로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